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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kyo시내에서의 가스터빈복합발전활용과 분산전원화의 전망

전문가 제언
○ 고층빌딩들이 밀집한 Tokyo시내에 위치한 Roppongi Hills는 2003년 4월25일자로 공개 형성된 거리이며 “문화 도심”이란 concept를 가지고 사무실, 주택, 상업시설, 문화시설, 호텔, 시네마 Complex, 레스토랑 및 방송센터 등이 밀집한 일본국내 최대 규모의 번화가이다.

○ Roppongi Hills는 Tokyo의 재개발 중심적 모델지구로 21세기형의 주상복합형도시로서 시민들의 일상생활을 복합적으로 체험할 수 있는 매력을 가진 문화 도심이기도 하다. 이 문헌은 이 지역에 가스터빈 복합발전시스템을 설치하고 역내의 전력과 열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고 있는 사례와 함께 비상시를 대비한 분산전원 화에 대한 전망을 소개한내용이다.

○ 일본은 작년 봄 동일본대지진으로 야기된 Fukusima제1원전의 사고로 동북부지방은 물론이거니와 Tokyo지역도 전력문제로 심각한 수도방재책의 취약성을 드러내었다. 이때에 Roppongi Hills에서는 Tokyo전력을 지원하기 위하여 3월 17일부터 4월말까지 Tokyo전력과의 계통연휴설비를 이용하여 지구의 절전분과 잉여분의 전력으로 주간에 4,000kW, 야간에 3,000kW를 송전하였다. 일본정부는 이를 계기로 관공서를 비롯한 주요 빌딩과 시설에 비상용을 중심으로 하는 분산전원 확보책을 위한 대응책을 검토 중에 있다고 한다.

○ 우리나라도 지진은 아니었지만 작년 9월에 갑작스런 예비전력부족으로 인한 정전소동으로 큰 혼란을 경험한바 있었다. 비록 단시간의 사고였지만 그 피해는 막대한 것이라고 한다.

○ 우리나라에서는 1985년에 서울 목동에 최초로 복합발전에 의한 지역난방사업이 시작되었으며 현재 한국지역난방공사, 서울시, 부산시, LG파워(주), 안산도시개발, 한국CES시스템(주), 인천공항 에너지(주) 및 (주)포스코 등 8개사업자가 21개 지역에서 146만 세대에 9,207Gcal/h의 열과 1,367MW의 전기를 공급하고 있다. 앞으로도 신규개발지역이 증가하고 있는 경향임으로 앞으로의 신규개별사업계획에 본 문헌의 사례가 참고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이다.
저자
K KIKUCHI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일어
기업산업분류
에너지
연도
2011
권(호)
63(7)
잡지명
省エネルギ―
과학기술
표준분류
에너지
페이지
74~78
분석자
차*민
분석물
담당부서 담당자 연락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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