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터사이클용 알루미늄 합금주물의 용접기술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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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루미늄 주물품 용접에는 부품 내에 혼재되어 있는 가스 함량이 중요하며 이 함량은 주물전체의 절대적인 양보다도 용접부위의 함량이 중요하다. 특히 용접 시 최소한의 열영향을 받도록 낮은 온도로 용접하는 것이 강조되고 있다.
○ 최근 에너지 절약과 지구환경 보호를 위하여 수송기 분야에서는 알루미늄과 같은 경량?고성능 재료의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다. 그러나 알루미늄합금의 용접에는 모재 열영향부의 시효과정에서 경도가 떨어지기도 하며 특히 주조품을 사용할 시는 5mL/100g이상의 가스가 함유되어 있으면 부풀음이 발생하게 된다.
○ GF(Gas Free) 다이캐스팅과 일반 다이캐스팅으로 생산한 알루미늄 제품에 함유된 가스량을 보면 보통방법은 15~20mL/100g, 진공법으로는 3~5mL/100g이 함유되어 용접을 하거나 열처리를 하는 경우는 반드시 진공 다이캐스팅 제품을 사용해야 함을 알 수 있다.
○ 자동차에는 다이캐스팅부품이 많이 사용되어 왔고 이는 주로 연성과 강도가 그다지 요구되지 않는 케이스류 등에 사용이 많았으나 앞으로는 고강도가 요구되며 충돌 충격에도 탑승자에게 안전성을 주는 재질이 요구되고 있어 용접과 열처리가 가능한 고강성 재질을 찾고 있는 실정이다.
○ 국내에서도 자동차의 경량화와 고연비를 얻기 위해서는 새로운 기술과 공법에 도전하는 것도 좋으나 이 회사와 같이 기존의 방법을 잘 활용하여 조합하는 방법도 하나의 방법이라고 생각된다.
- 저자
- Yoshitsugu Hiraguchi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재료
- 연도
- 2011
- 권(호)
- 83(12)
- 잡지명
- 鑄造工學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재료
- 페이지
- 689~694
- 분석자
- 이*식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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