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진공 다이캐스팅에 의한 MIG용접가능부품의 개발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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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유가 급등과 CO2가스 배출규제로 차량을 경량화 하여 연비를 향상시키려는 경향이 급격히 촉진되고 있다. 특히 알루미늄은 비강도가 높고 성형성이 우수하여 엔진뿐만 아니라 구조부품인 새시 부품에도 적용이 증가하고 있다.
○ 알루미늄으로 차량부품을 경량화 하는 방법으로는 단조와 주조 방법을 생각할 수 있다. 단조는 기계적 성질이 우수하고 품질에 안전성이 높으나 자유 설계도가 떨어지고 다단 성형공정으로 원가가 높아지는 경향이 있다. 그러나 주조의 다이캐스팅은 자유 설계도가 높고, 생산성과 치수 정밀도가 높으나 주조시 가스의 혼입으로 열처리와 용접성이 낮은 결점이 있다.
○ 특히 자동차 부품 생산에서는 부품수를 줄이고 생산 공정수를 줄이기 위해서는 다이캐스팅 제품의 용접생산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며 이를 해결하기 위한 방법으로 진공 다이캐스팅이 대두되었으며 독일 BDW사의 MET(Minimum Full Time)법, VAW사와 Muller-Weingarten의 Vacural법이 등이 개발되었다.
○ 우리나라에서는 2011년 9월 전주기계탄소기술원에 고진공 다이캐스팅 장비 등 7종을 구축하고 자동차부품을 생산하여 기존에 시도하지 못했던 자동차부품에 대한 연구와 제품화 생산이 국내에서 가능하게 되었다. 현재는 이 고진공 다이캐스팅 기계를 현대자동차 등 국내 20여개 업체가 계약을 맺고 활용도를 높이려 하고 있다.
○ 세계 자동차 5대 생산 대국으로서 알루미늄 고진공 다이캐스팅 제품 생산이 늦은 감이 있으나 이를 계기로 소재 원천기술 개발과 생산에 에 한발 더 빠르게 접근할 수 있기를 바란다.
- 저자
- Takao Kaneuchi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재료
- 연도
- 2011
- 권(호)
- 83(12)
- 잡지명
- 鑄造工學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재료
- 페이지
- 716~720
- 분석자
- 이*식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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