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루미늄 보디용 MIG/레이저 하이브리드 용접기술 개발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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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IG용접은 용접품질이 만족스럽고, 양산성이 있고, 용접자동화가 높은 장점들을 가지고 있으나 알루미늄 판재 용접에는 자동화, 저입열, 저변형화, 자유도 등의 관점에서 단점이 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레이저 용접과 MIG용접을 복합적으로 사용하여 자동화로 전 알루미늄 자동차 보디를 성공적으로 양상하게 되었다.
○ 레이저 가공시스템의 세계시장 규모는 2002년에 50억 달러에서 매년 약 15%씩 성장하고 있으며, 국내시장은 2006년에 약 4000천억 규모에서 매년 약 25%씩 성장하고 있다. 지난 10년간 세계 특허 8,500여건 중 일본이 70%를 차지하고 있으며 한국이 6%로서 일본이 이 분야에서는 단연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 국내에서는 한국과학기술원, 조선대학교, RIST 용접센타, 현대중공업, 한국생산기술연구원 등에서 MIG/레이저 하이브리드 복합용접기술에 대한 관심을 갖고 연구개발을 수행하였다. 특히 알루미늄 등 비철합금의 하이브리드 용접에 대해서도 많은 연구가 진행되었으며, 정부 프로젝트로 한국생산기술연구원이 주관하여 조선 및 강관산업 적용을 목표로 하이브리드 용접을 수행한 바 있다.
○ 자동차의 연비향상과 지구환경의 보전을 위해서는 차량의 경량화가 필요하며 특히 차량경량화에서 금속재료분야는 알루미늄과 마그네슘으로 철강을 대치하는 것은 가장 빠른 방법이라고 생각한다. 세계 자동차 경쟁에서 뒤지지 않기 위해서는 국내 자동차 업계도 산학협동을 통하여 빠른 변신을 해야 할 것이다.
- 저자
- Kenichi Fukami, Keishi Setoda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재료
- 연도
- 2011
- 권(호)
- 83(12)
- 잡지명
- 鑄造工學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재료
- 페이지
- 702~706
- 분석자
- 이*식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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