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류의 문명은 철(Iron)을 이용할 수 있게 됨에 따라 오늘날과 같은 발전을 이룩하게 되었고, 지금도 철은 ‘산업의 쌀’의 역할을 하고 있다. 2010년도 말 기준 세계 철광석 매장량은 1,700억톤이고, 연간 광산 생산량은 25억 9천만톤으로, 앞으로 66년 후면 지구상에서 철광석은 고갈될 것이다. 하지만 매년 새로운 탐사활동에 의해 생산한 양만큼 새롭게 발견하고 있어서 세계의 석학들은 21세기간에는 광석이 고갈되는 현상은 없을 것이며, 반면 광물자원 이용 후의 환경오염을 걱정하고 있다.
○ 2010년도 말 기준 세계 철광석 매장량 1위는 Australia 350억톤, 2위는 Btazil로 290억톤, 3위는 Rusia가 250억톤이고, 다음 China(230억톤), India(70억톤), USA(69억톤), Canada(63억톤), Ukraine(60억톤), Venezuela(40억톤), Sweden(35억톤), Kazakhstan(30억톤), Iran(25억톤), Mauritania(11억톤), South Africa(10억톤), Mexico(7억톤)의 순이고, 기타 국가가 120억톤으로 세계 총 매장량은 1,700억톤에 달하였다(USGS, 2012).
○ 2010년도 철광석의 세계 연간 광산 생산량은 1위 China가 10억 7천만톤, 2위 Australia 4억 3천 300만톤, 3위 Brazil 3억 7천만톤이고, 다음 India 2억 3천만톤, Russia 1억 100만톤, Ukraine 7천 8백만톤, South Africa 5천 9백만톤, USA 5천만톤, Canada 3천 7백만톤, Iran 2천8백만톤, Sweden 2천 5백만톤, Kazkhstan 2천 4백만톤, Mexico와 Venezuela가 각기 1천 4백만톤, Mauritania 1천 100만톤의 순이고, 기타 국가가 4천 8백만톤으로 세계 총 생산량은 25억 9천만톤이었다(USGS, 2012).
○ 철광석의 광석광물은 자철석, 적철석, 능철석, 침철석, 갈철석 등이 있으며, 광상은 성인적으로 마그마 분화, 접촉교대, 열수교대, 퇴적성층상, 화학적 침전, 표사, 풍화잔류, 화산분기 및 변성광상 등으로 분류된다.
○ 우리나라는 1972년 POSCO가 설립되기 까지는 철광석 원광을 수출하였으나, POSCO 설립이후 대부분의 철광석을 외국(호주, 브라질, 인도, 남아공, 칠레, 페루, 캐나다 등)에서 매년 4천만톤(13억$이상) 이상을 수입하여 충당하고 있는 실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