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로 하우스의 예비평가(앨버타 지역)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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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 세계적으로 2030년까지 온실가스의 1/3은 빌딩이 원인이다. 빌딩이 사용하는 에너지의 반은 공간난방 및 냉방에 사용되고 나머지 반은 전기로 사용된다. 화석연료의 가격 상승과 연계된 온실가스 레벨은 제로하우스(ZNH: zero net house)와 같은 효율 개념을 구상한다. ZNH는 일 년에 걸쳐 사용하는 에너지양만큼 생산할 수 있는 능력이 있는 주택에 부여한 것이다.
○ 주요 선진국의 건물부문의 온실가스 배출량은 미국 45%, 영국 41% 등으로 OECD 전체 평균 31%에 이르고 있어서 우리나라에서도 선진국 진입 시까지는 온실가스 배출량이 40%에 이를 것으로 전망하고 있어 건축물 분야에서 온실가스 배출량을 집중 관리하여 최대한 감축을 꾀하고 있다.
○ 본고에서는 ZNH 개념을 조사하고 이를 캐나다 앨버타 지역에 적합한지를 고찰하였다. 온실가스 배출을 줄이기 위한 ZNH 방법의 효율성과 이에 따른 화석연료로의 의존성을 줄일 수 있는지에 대한 예비 평가를 실시하였다. 이를 위하여 평균적 수준의 하우스(ACH: average class house)를 앨버타에 건축하여 이를 환경적인 표준주택(R-2000)과 제로 하우스(ZNH)를 비교하였다.
○ 2011년 5월 우리정부는 미래그린에너지시장을 선점하기 위해서 태양광, 풍력 등 5대 분야별로 중장기 R&D 이정표로서 「그린에너지 전략 로드맵 2011」을 수립하였다. 15대 로드맵 가운데 에너지효율 향상과 온실가스 감축부문에서 “에너지절약형 건물”이 채택되어 중장기 투자계획과 기술획득 전략에 포함되어 있다.
○ 그러나 효율적인 건물에너지의 감축을 위해서는 건물에 대한 에너지사용을 제한하는 규제의 제정과 병행하여 에너지절약형 건물의 설계가 개방되어야 한다. 특히 막대한 에너지소모의 주축을 이루고 있는 기존 건물을 위한 고단열 고기밀의 창호시스템 기술, 열교방지형 단열시스템의 소재, 설계, 시공기술의 지속적인 국산화 지원이 필요하며 신 재생에너지 활용기술의 개발지원도 필요하다.
- 저자
- Ghassan A. Zabaneh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환경·건설
- 연도
- 2011
- 권(호)
- 15
- 잡지명
- Renewable and Sustainable Energy Reviews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환경·건설
- 페이지
- 3237~3242
- 분석자
- 손*권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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