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비용 가정용 바이오가스 소화조- 페루 안데스지역 -
- 전문가 제언
-
○ 개발도상국 농촌지역에서 바이오매스 자원의 전통적인 활용을 증진시키는 데는 메탄발생 혐기성 소화조가 가장 적합한 기술이다. 이는 특히 환경적, 경제적 및 사회적인 이점을 동반하고 있다. 바이오가스 발생 잠재력은 투입물질의 성분뿐만 아니라 운전조건, 온도, 압력, 유기물부하율(OLR) 및 수력학적 체류시간(HRT)에 좌우된다.
○ 우리나라도 1980년대 초 농촌지역 취사용 연탄 대체를 위해 축산폐기물의 혐기소화로 메탄가스 발생장치를 개발 보급하였다. 그 후 급진적인 산업화로 이 메탄가스화 기술은 대규모 혐기성 발효장치를 설계, 건설 및 운전하면서 상업화가 이루어져 지금은 세계적인 기술수준에 도달하고 있다.
○ 본고에서는 해발 3,000~4,000미터이고 연 평균온도가 약 10℃인 페루의 안데스고원과 같은 고지대의 낮은 온도조건에 설치된 튜브 소화조에 대한 바이오가스 생산과 성분을 특성화하는 것이다. 이를 위하여 두 개의 파이로트 설비가 모니터링 되고 현장 캠페인이 실시되었으며 최종적으로는 바이오가스 버너와 기타 버너와의 효율을 비교하였다.
○ 에너지의 대부분을 수입하고 있는 우리나라로는 바이오에너지의 개발이 중요하다고 본다. 특히 유가의 고공행진과 불안정한 수급구조는 재생에너지에 대한 과감한 연구개발과 보급정책이 추진되어야 할 필요성을 재인식시키고 있다. 에너지 관리 및 정책 결정자는 에너지 수급믹스의 포트폴리오 구성에 있어서, 이 자료가 바이오매스 이용확대 대책을 결집하고 있다는 점을 고려해야 한다.
- 저자
- Ivet Ferrer, Marianna Garfi, Enrica Uggetti, Laia Ferrer-Marti, Arcadio Calderon, Enric Velo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환경·건설
- 연도
- 2011
- 권(호)
- 35
- 잡지명
- Biomass and Bioenergy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환경·건설
- 페이지
- 1668~1674
- 분석자
- 손*권
- 분석물
-
이미지변환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