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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음자동차 대책의 현상과 과제

전문가 제언
○ 최근에는 전기자동차(EV)와 하이브리드 자동차HEV)가 급속하게 보급되고 있다. EV와 HEV 주행소음이 대단히 작아 환경소음 하에서의 자동차주행음청취가 곤란하여 보행자 위험성에 연결된다는 지적이 있다. 이 문헌은 이러한 “정음문제”에 관해서 일본과 미국 및 유럽에서 대책을 강구하고 있는 현황과 그 대책으로 차량접근을 알려주는 “음“을 발생하는 장치인 ”접근통보장치“의 개발에 관하여 소개한 내용을 요약한 것이다.

○ 일본의 경우 EV와 HEV의 수량이 2020년까지 신차판매량 중 최대 50%달성이 되도록 정부보조금정책이 실시되고 있다. 그리고 미국과 독일정부도 각각 2015년과 2020년까지 자국 내의 EV차 보급목표를 100만 대로 하고 기술개발지원 등을 하고 있다.

○ EV와 HEV는 친환경이며 저속구역에서의 모터주행 시엔 동력원에 의한 소음이 대단히 작아서 내연기관자동차보다도 대단히 조용하다는 특징이 있어서 정음자동차(Quiet Vehicle)라고 부른다. 그리고 소음대책이란 관점에서도 환경대응차라고도 평가한다. 이는 특히 시각장해 자를 위한 것이며 일본과 미국은 보행자 등에 차량의 접근을 알리기 위한 발음장치의 설치를 추천하는 Guideline제정을 하고 있고 UN차원에서도 이에 대한 대책이 검토 중에 있다.

○ Guideline의 주 내용은 ① 적용 대상범위가 EV주행이 가능한 하이브리드 차와 전기자동차, ② 발음은 발진시부터 20km/h까지의 주행 시와 후퇴 시에 하며, ③ 시스템은 자동작동이고 일시적인 해제도 가능하고, ④ 발생하는 음은 차량속도에 따라서 변화하나 melody는 제외하고, ⑤ 앞으로의 신차에는 의무적으로 장착할 것을 검토한다 등이다.

○ 우리나라에선 아직 상기 ”접근통보장치“의 이용이 사회적 문제로 제기되고 있지는 않으나 국내 자동차에도 이러한 정음성의 적용은 회피할 수가 없는 세계적 추세라고 보며 더욱이 차량의 고급화와 시장 확대차원에서도 이 문제는 미리 대비해야 할 일이라고 본다.
저자
K YAMAUCHI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일어
기업산업분류
환경·건설
연도
2011
권(호)
40(7)
잡지명
環境技術
과학기술
표준분류
환경·건설
페이지
412~417
분석자
차*민
분석물
담당부서 담당자 연락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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