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상 환경에서의 군락형성은 식물에 기주이익을 제공하였다. 또한 그것은 그들에게 주요 도전을 선물했다. 이들 중 가장 중요한 지상 환경의 이분법적 상태는 통합되었지만 분기하는 뿌리-새싹 구조의 발육에 의해 분명히 성공적으로 만나게 되었다. 반면 그들에는 많은 유사성이 있는데, 뿌리와 새싹은 그들의 원칙적 역할과 그들의 생장환경에 부합하여 작용하는 전문가로 진화되었다. 본 리뷰에서는 최근 발견된 많은 분야가 검토되는데, 특히 애기장대에서 토양환경에의 성공적 군락형성을 가능케 하는 기전이 밝혀지고 있다.
○ 본 리뷰와 관련된 국내 연구자의 최근 논문은 “애기장대 뿌리 관다발과 지상부 발달에서 새싹-뿌리의 역할에 관한 분자 유전학적 분석, 유난이, 건국대 석사학위논문, 2010”, “애기장대의 한발 스트레스 반응 중 아브시스산 신호를 조절하는 MYB96 전사인자, Seo PJ 등, Plant Physiol, 2009”, “식물의 길이생장 및 곁뿌리 발달을 조절하는 브라시노스테로이드 신호전달에 관한 연구, 류호진, 포항공대 박사학위논문, 2008”, “애기장대의 뿌리발육: 지하에서의 유혹, 임준, 이명민, Journal of Plant Biology, 50(3), 2007”, “Spirodela polyrhiza Schleiden의 뿌리시스템 발육, 김인선, Journal of Plant Biology, 50(5), 2007”, “오이 부정근 시스템 발육을 이용하는 식물 생장촉진 Rhizobacteria 기능의 간단하고 신속한 분석법, 배영석 등, Plant pathology journal, 23(3), 2007” 등이다.
○ 본 리뷰와 관련된 우리나라의 연구는 그다지 활발하지는 않고 최근 논문도 드문 편이다. 특히 기초생물학, 유전학, 호르몬에 대한 연구가 부족한 실정으로 이에 대한 더 많은 연구가 필요하며, 뿌리와 새싹 발육기전을 상세히 밝히기 위해서는 시스템 간 상호관련성 분석에 대한 모델 개발이 필요할 것으로 생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