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폴로: 미래를 위한 과거로부터의 학습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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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논문은 성운 프로그램을 수행함에 있어, 과거 1960년대 1970년대에 개발하였던 Apollo 프로그램에서의 얻은 경험과 기술을 찾아 활용하는 필요성과 그 수행 결과를 보여 주고 있다.
○ 이것은 연구 개발에 있어 매우 중대한 일이다. 연구 개발은 그 결과가 곧바로 직접적으로 실용화되어 사용되는 경우도 있으나, 실제로 이러한 경우는 흔치 않다. 많은 경우 연구 개발은 실용화되기 전에 결과물로 존재하는 경우 또한 다반사이다.
○ 또 논문에서 언급되는 Apollo 프로그램과 같이 40년 50년이 지나면 연구 개발 결과는 기록 보관소에 저장되어 있고 당시의 담당자들은 현역에서 은퇴되어 맥을 잇기가 쉽지 않은 경우도 있다.
○ 이러한 상황에 대하여 두 가지 관점에서 고려해 볼 것이 있다. 첫째 프로그램이 끝나고 후속이 없는 경우이다. 연구 개발을 수행할 때 큰 기업체가 주가 되어 수행할 수도 있고, 또는 소위 연구소가 주가 되어 수행할 수도 있는데, 기업은 특성상 이익이 동반 되지 않으면 연구 경험과 인력을 유지하기 보다는 새로운 과제에 투입될 수밖에 없는 특성이 있다. 이러한 경우 특히 연구의 연속성과 기술의 재투자를 방지할 수 있는 방안은 연구소가 나을 것이다.
○ 또 하나는 연구 과제선정의 문제이다. 유사 프로젝트가 서로 다른 여러 기관이나 기업에서 이미 수행된 내용이 다시 선정될 수 있는 현실이다. 물론 현재 과제의 중복성을 조사하는 나름대로의 기준도 있고 사전 조사도 수행하면서 실시하고 있으나 완전할 수는 없다. 기술 보안 문제를 해결하면서 결과의 효과적 사용은 하나의 과제라 아니할 수 없다.
○ 끝으로 Apollo의 결과를 우리도 얼마 전 발표된 Lunar Impactor와 관련하여 사용할 수 있을 것으로 여겨진다. 이는 매우 귀중한 자료 획득의 길이 될 것이다.
- 저자
- Michael R.Grabois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일반기계
- 연도
- 2011
- 권(호)
- 68
- 잡지명
- Acta Astronautica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일반기계
- 페이지
- 1353~1360
- 분석자
- 이*호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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