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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웨덴 행성 학회와 IAF 및 IAA의 구성

전문가 제언
○ 논문은 스웨덴의 행성 학회 창설과 1950년 1969년대의 역할과 활동상에 대하여 언급하고 있다. 세계 2차 세계 대전 전부터 있었던 우주 관련 연구가 2차 세계대전으로 인한 로켓의 개발과 더불어 이 분야에 새로운 활로가 되었다.

○ 스웨덴은 우리에게 알려지기로는 중립국으로 국방에 그리 주력하지 않는 나라로 인식되고 있다. 그러나 논문에 나타난 것을 보면 이미 1950년대 이전에 액체, 고체 추진기관이 상당한 수준에 있음을 보인다. 즉 기존의 액체 로켓 VR-3와 고체 로켓 부스터 KR-16은 그 중에 하나이다. 국방은 자국에서 기본적으로 갖추어야 함을 간접적으로 나타내고 있음을 뜻한다.

○ Aurora 기상 관측 로켓은 실제 구현되지는 않았지만 여러 가지 옵션을 선정하여 연구하고 있었고 중요한 발사체로는 역시 군사용으로 개발된 기존의 로켓 엔진을 사용하려한 사실이다. 즉 군사용으로는 로켓을 포함하여 상당한 수준에 이미 올라 있었음을 다시 한 번 인지 할 수 있으며, 특히 램제트를 사용하려고 한 것도 중요하다.

○ 램제트 추진기관은 일반적인 화학 추진기관 즉 고체나 액체 추진기관과는 달리 비행 중의 흡입 공기를 사용하는 추진기관이다. 흔히 알려진 로켓 추진기관은 연소가 되면 자체가 갖고 있는 연료(고체)가 연소하면서 발생하는 산소를 이용하게 되어 있어, 외부에서의 공기 공급이 없는데 비하여 램제트 추진기관은 고속 비행 시에 흡입되는 공기 중의 산소를 이용하는 효율이 높은 추진기관으로 새로이 각광을 받는 추진기관이다.

○ 국제적인 학회의 창설 멤버로 스웨덴이 중요한 역할을 했음을 알 수 있다. 그러나 현 시점에서는 이미 우리나라도 중요한 단체의 구성원으로서 중요 역할을 하고 있어, 이 점보다는 중립국으로 되어 있는 스웨덴의 군사력 준비가 뜻하는 바와, 언급되고 있는 램제트와 특히 우주 개발과 연계하여 스크램제트와 같은 추진기관의 연구 개발이 매우 중요하리라 판단된다.
저자
A. Ingemar Skoog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영어
기업산업분류
일반기계
연도
2011
권(호)
68
잡지명
Acta Astronautica
과학기술
표준분류
일반기계
페이지
2130~2140
분석자
이*호
분석물
담당부서 담당자 연락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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