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화물환경에서 철근콘크리트의 내구성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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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연환경 중에 다양한 형태로 존재하는 염화물은 콘크리트 구조물의 철근부식을 야기하며 이에 따른 심각한 내구성저하와 함께 구조물의 수명을 감소시킨다.
○ 콘크리트의 표면 염화물량, 임계 염화물량 및 염화물이온 확산계수 등의 인자들은 염해환경에 노출된 콘크리트 구조물의 내구수명에 큰 영향을 미친다.
○ 특히 콘크리트 내의 균열은 투수성, 염해 침투속도 및 압축강도 등을 결정하는 중요한 인자로, 콘크리트 구조물의 피복두께에 균열이 발생하면 철근부식이 가속화된다.
○ 콘크리트 중의 염화물침투 특성 연구는 염해 환경에서의 장기폭로시험과 전기화학적 촉진시험에 의한 확산계수 평가연구는 지속되어 왔으나, 콘크리트의 배합, 수화도, 고정화능력, 공극률의 재료적 특성을 고려한 포괄적인 염화물침투모델에 관한 연구는 부족한 실정이다.
○ 염해환경에 노출된 구조물의 내구성을 예측하기 위해서는 부식 개시기까지의 염화물침투와 콘크리트 피복균열과 같은 콘크리트 구조물의 열화현상에 대하여 시간적/공간적 요소를 고려한 분석적 접근방법의 개발이 필요하다.
○ 국내에서도 성신양회 등 8개사가 연간 약 600만 톤의 고로슬래그시멘트를 생산하고 있다. 특히 국내의 석탄 화력발전소에서 발생하는 비산재는 연간 750만 톤이나 이 중에서 438만 톤은 콘크리트 대체용으로 사용되고, 나머지는 매립 처리되고 있으므로 이를 보완하기 위해 건축자재로 사용하는 방안이 연구되고 있다.
- 저자
- Xianming Shi et al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환경·건설
- 연도
- 2012
- 권(호)
- 30
- 잡지명
- Construction and Building Materials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환경·건설
- 페이지
- 125~138
- 분석자
- 진*섭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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