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이시아의 태양에너지 전망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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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50년까지 전 세계 에너지의 30%를 태양광 에너지가 공급하여 전 세계 자동차 산업보다 더 큰 산업을 창조하게 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것은 또 2100년 전력 수요의 64%를 제공하게 될 것으로 전망된다.
○ 2015년까지 말레시아의 전기 예상 잠재력은 각각, 바이오메스 330MW, 바이오가스 100MW, 소수력 290MW과 고체폐기물 200MW이다. 2015년까지 태양광 PV는 누적 용량 55MW가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 고정가격 수매제도(Feed in Tariff)는 RE 전기의 kWh에 대해 고정 가격으로 전기회사가 수매하는 제도이다. FiT는 투자로 전기 수출을 촉진시키며 따라서 PV 시스템은 이익이 되는 사업의 기회가 된다.
○ 말레이시아는 에너지 계획에서 경제개발 확장과 동시에 세계 트랜드를 향한 국가 에너지 정책을 연결시키면서 현재까지 역동적으로 활동하여 왔다.
○ 말레이시아는 RE의 이용을 권장하고 있다. 태양에너지는 태양으로부터의 무료 에너지이며 무제한이기 때문에 에너지 효율의 실현과 녹색 기술은 다른 RE에 비교하여 태양에너지를 선구자가 되게 할 것이다.
○ 3차 산업 매스터 계획(IMP3)은 2020년까지 다음 성장 분야로서 태양에너지를 꼽고 있으므로 태양광 PV와 기술은 탄력을 얻어 크게 발전할 것이다.
- 저자
- Shing Chyi Chua, Tick Hui Oh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에너지
- 연도
- 2012
- 권(호)
- 16
- 잡지명
- Renewable and Sustainable Energy Reviews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에너지
- 페이지
- 564~574
- 분석자
- 김*수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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