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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 유해폐기물의 처리현황

전문가 제언
○ 우리나라는 가정생활폐기물과 사업장 생활계 폐기물로 구분하고 있으며, 가정에서 발생되는 유해폐기물은 별도로 분류하고 있지는 않으나 종량제를 전국적으로 실시하면서 가연성과 불연성으로 분리수거하고 합성수지류, 전지류, 형광등은 유리병이나 캔류 같이 재활용 가능자원으로 분리 배출을 유도하고 있다.

○ 유해폐기물은 1994년 우리나라도 유해폐기물의 국가 간 이동 및 처분 규제에 관한 바젤협약에 가입하면서 각 지자체별로 분리배출 및 수거를 적극 독려하고 있는데, 폐형광등, 폐건전지 등의 수집 경진대회를 여는 등 시민들의 적극 참여를 요청하고 있으나, 폐건전지의 경우만 해도 재활용률은 약 7%에 머물고 있어서 개선 여지가 매우 크다.

○ 가정의 유해폐기물은 대체로 형광등, 건전지, 살충제, 방향제 용기, 의료폐기물 등을 들 수 있는데 최근 우리 지자체 가운데에도 가정 내 폐의약품의 수거 캠페인을 효과적으로 홍보하여 수거하고 있어서 지자체와 가정의 협조가 무엇보다 중요함을 보여 주고 있다.

○ 2009년 말 우리나라에서 발생하는 폐기물 가운데 재활용 가능자원 분리배출량은 일일 18,469.0톤에 이르고 이 가운데 전지류는 일일 4.4톤, 형광등 일일 2,270톤 등으로 집계되고 있으나, 가정 유해페기물의 상세 재활용 통계는 개별 지자체의 수시통계 외에는 전국적인 집계가 되어 있지 않다.

○ 가정에서 배출되는 유해 폐기물은 무엇보다도 지자체의 적극적인 홍보와 계도로 주민들의 자발적인 협조를 유도하는 것이 재활용률을 높이는 데 중요하며, 안전측면의 입장에서 용도별로 수거장소를 지정 확대하는 방안을 적극 검토해야 할 것으로 본다.
저자
Toshihiko Matsuto, Noriyo Sato and Yu Nakamura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일어
기업산업분류
환경·건설
연도
2011
권(호)
22(4)
잡지명
廢棄物資源循環學會論文誌
과학기술
표준분류
환경·건설
페이지
231~242
분석자
차*기
분석물
담당부서 담당자 연락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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