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합식품과 환경물질에 있는 나노입자의 분리와 특성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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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86년 ‘창조의 엔진’이라는 책을 통해 나노기술은 본격적으로 세상에 알려졌다. 1나노미터(nm)는 10억 분의 1미터로 세균의 1000분의 1, 사람 손톱이 1초 동안 자라는 길이다. 2011년 1월 미국 오바마 대통령이 국정연설에서 밝힌 미국정부가 첨단기술 육성에 힘을 쏟는 대표적인 분야가 나노기술이다.
○ 나노기술이 혁명을 가져다 줄 분야는 광범위한 제조업뿐만이 아니라 의학과 바이오산업의 발전에 특히 주목된다. 드렉슬러는 “사람 몸을 고치는 세포 수리공정이 인류를 노화와 질병으로부터 구원할 것”이라고 했다.
○ 천진우 (연세대)교수는 2011년 8월 나노입자를 인체 속으로 넣은 뒤 암세포를 찾아가 열로 죽이는 치료법 개발에 성공했다고 발표했다. 나노입자는 자성을 띠고 있어 외부에서 전파를 쏘면 자석과 전기의 상호작용으로 열을 낸다. 암세포는 열에 특히 약해 나노입자로 암세포를 태워 죽이는 것이다.
○ 우리가 다양한 환경에서 생활하면서 식품을 비롯한 여러 물질들을 접하고 있다. 이 리뷰는 복합식품과 환경시료에 있는 나노입자 연구를 위해 나노입자를 분리 분석하는 기술로서 FFF 기술의 현재의 상황을 설명하고 있다. FFF은 자연수, 식품시료, 토양추출액과 같은 여러 형태의 매체에 있는 유기고분자와 탄소 혹은 무기나노입자와 같은 나노입자의 여러 형태를 분리하기 위해 적용되고 있다.
○ 입자의 크기를 특이적으로 측정할 수 있는 기술의 잠재력은 장비와 소프트웨어 부분에서 더욱 개발될 문제이고 미래에 나노입자의 분석을 위해 필수적인 방법의 하나로 FFF을 더욱 발전시켜야 할 것이다.
- 저자
- Frank von der Kammer, Samuel Legros, Thilo Hofmann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식품·의약
- 연도
- 2011
- 권(호)
- 30(3)
- 잡지명
- Trends in analytical chemistry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식품·의약
- 페이지
- 425~436
- 분석자
- 김*기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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