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D조명에 요구되는 도금기술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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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ED조명에서 GaAs, InGaN 등의 발광체에서 빛을 발산하여 황색 형광체 YAG를 통해서 청색이나 백색 등으로 발광한 빛은 반사판을 통하여 반사하기 때문에 반사판의 반사효율이 우수한 재료가 요구된다. 현재 가시광 영역에서 반사율이 90% 이상이며 자외선 영역에서도 반사율이 우수한 Ag금속의 전기도금과 Ag피막의 변색방지처리법이 중요하게 여겨지므로 기술자들에게 참고가 될 것으로 생각된다.
○ Au나 Cu는 가시광 영역에서 반사율은 우수하나 짧은 파장에서는 반사율이 감소한다. 연마된 Al 경면은 가시광 영역에서 반사율이 85% 정도이고 짧은 파장에서도 반사율이 우수하므로 전기화학적으로 피막 형성기술이 요구된다. Al 성막처리는 AlCl3와 BPC(Buthyl-Imidazolium Chloride) 등의 유기염과 혼합하여 벤젠 등을 첨가해서 광택 Al피막을 형성한다고 하나 실용화를 위한 많은 연구가 필요하다고 생각된다.
○ Cu반사판에 Ag 전기도금은 Al 표면처리에 비하여 귀금속이므로 전기도금이 용이한 특징이 있다. AgCN, KCN 전해욕에서 Ag도금할 경우 Cu2+, Ni2+ 등의 불순물이 있을 경우에 치환석출 되어 반사율을 저하시키므로 전해용액 관리와 전해조건을 정밀하게 수행하여 불순물 혼입이 없도록 해야 한다고 생각된다.
○ 반사판 Ag 경면은 황화물에 의하여 쉽게 변색되므로 Ag도금 후에 변색 방지처리를 해야 한다. 변색방지처리로는 ITO, ZnO 등을 CVD나 진공증착법등의 건식법이 있고 크로메이트법과 Zn전해법 등의 습식법이 있으나 습식법 중에서 Zn(NO3)2 수용액과 Dimethylamine Boran (DMAB) 혼합 용액에서 무전해법으로 성막한 ZnO피막은 공정이 간단하고 투명한 특징이 있으므로 연구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된다.
○ 우리나라의 신품금속, 마이크로 켐택 등 반도체 부품 도금회사들은 아연전해 표면처리나 도금표면의 크로메이트 처리 등의 기술은 잘되어 있겠지만 Ag피막에 Cu가 확산되면 반사율이 감소하므로 Ni도금 또는 Pd도금도 중요하게 고려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된다.
- 저자
- Junichi KATAYAMA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재료
- 연도
- 2011
- 권(호)
- 62(12)
- 잡지명
- 表面技術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재료
- 페이지
- 647~651
- 분석자
- 황*길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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