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ck day 때의 혈압강하약의 용량설정은?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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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뇨병환자에서 Sick day를 일으키는 원인으로 감염증, 급성기의 소화기질환이나 섭식장해, 정신적인 스트레스, 뇌혈관장해 등이 있으며, 가장 많은 원인은 감염증으로 그 중에서도 상기도염, 요로감염, 폐렴 등의 발병이 흔하다. 또한, 고령자당뇨병에서는 당뇨병 이외에도 만성질환을 겸비하고 있는 경우가 많다.
○ 급성감염증 등의 Sick day에서는 인슐린 길항 호르몬이 증가하며 인슐린 분비억제, 간장에서의 당의 생산과 Glycogen 분해가 항진되고 있어, 고령자의 Sick day 일 때에는 주치의 지도대로 대응이 되지 않을 경우에는 증상이 악화되기 쉽게 된다.
○ 고령당뇨병환자의 Sick day에서는 탈수가 증가하면 높은 침투압 고혈당증후군으로 이행되기 쉽기 때문에, 고령이 될수록 고혈당성 혼수로서 치사율이 높아지는 경향이 있으며, 당질 섭취부족도 지방분해로 인한 Ketone체 생산을 촉진하여 Ketosis를 일으키게 되어 높은 혈당과 혈관 및 세포의 심한 탈수증으로 인하여 생명에 위협이 올 수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하다
○ 고령 당뇨병환자의 Sick day에서 인슐린요법은 1형 및 2형 당뇨병에서 다 같이 중지하지 않는 것이 원칙으로, 강화요법을 수행하고 있을 경우의 기초 인슐린 주입량은 변경하지 말고 계속할 것이며, 식사량이 저하하고 있으나 그 섭취량이 안정되고 있는 경우에는 식사량에 따라서 초속효형 또는 속효형 인슐린으로 조절하며 저혈당관리에 유의하여야 한다.
○ 이와 같이 당뇨병관리에 있어서 인슐린이나 경구 혈당강하약은 당뇨병의 치료보다는 당뇨병관리요법으로 사용되는 것으로 근본적인 치료는 최근 줄기세포의 분화를 이용한 췌도(랑게르한스 섬)세포 치료법이 당뇨병의 새로운 치료법으로서의 가능성을 인정받고 있음으로, 이 분야에 대한 국내외의 연구가 적극적으로 이루어지고 있으므로 머지않아 좋은 결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저자
- Aisawa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식품·의약
- 연도
- 2011
- 권(호)
- 62(13)
- 잡지명
- 藥局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식품·의약
- 페이지
- 3850~3854
- 분석자
- 최*윤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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