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단기술정보

  1. home
  2. 알림마당
  3. 과학기술정보분석
  4. 첨단기술정보

탈질과 메탄화의 동시반응

전문가 제언
○ 고농도 폐수는 일반적으로 혐기성 소화과정을 거친 후에 호기성처리과정을 거쳐야 수계에 배출할 수 있으므로 연속적인 처리를 위해서는 2개의 처리공정을 별도로 설치해야 한다.

○ 또한 질산염, 아질산염 또는 암모니아로 구성되는 질소화합물은 탄소소스의 물질을 기질로 사용해서 탈질과정을 거치지만 탈질과정에서 남는 잉여 탄소소스는 호기성 활성슬러지공정을 거쳐야 한다.

○ 본고에서는 고농도 폐기물의 탈질과 메탄화를 동시에 반응시키는 공정을 제시하고 있다. 탈질과 메탄화는 탄소기질을 함께 이용하기 때문에 적절한 운전조건에서는 동시에 발생할 수 있다.

- 질산염, 아질산염 및 암모니아의 농도가 높으면 메탄화반응이 발생할 수 없으므로 탈질과 메탄화를 동시에 발생시키기 위해서는 유기물과 질소용적부하를 각각 5㎏·COD/㎥·d, 1㎏·NOx-N/㎥·d 이하로 유지해야 한다.

○ 최근에 국내에서도 Bacillus 균, 홍색 비황 광합성박테리아 균주를 분리해서 고농도폐수를 처리하거나 한 개의 반응조에서 유기물과 질소성분을 동시에 처리하는 특허가 발표되었다. 또한 이러한 공법을 적용해서 시공한 사례가 있지만 벤치규모의 실험결과를 확대, 적용한 관계로 유지관리측면에서 여러 종류의 문제점을 노출하고 있으므로 이를 보완하기 위한 연구가 필요하다.

○ 이러한 균주는 폐수처리에 이용되는 일반세균에 비해 독성에 덜 민감하고, 미생물농도도 높게 유지할 수 있기 때문에 더 우수한 처리수질을 유지하고, 슬러지 생성량도 적다는 여러 장점을 보유하므로 관련업계는 물론 정부의 강력한 뒷받침이 필요하다고 본다.
저자
M. Andalib et al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영어
기업산업분류
환경·건설
연도
2011
권(호)
279
잡지명
Desalination
과학기술
표준분류
환경·건설
페이지
1~14
분석자
이*춘
분석물
담당부서 담당자 연락처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
문서 처음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