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질과 메탄화의 동시반응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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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농도 폐수는 일반적으로 혐기성 소화과정을 거친 후에 호기성처리과정을 거쳐야 수계에 배출할 수 있으므로 연속적인 처리를 위해서는 2개의 처리공정을 별도로 설치해야 한다.
○ 또한 질산염, 아질산염 또는 암모니아로 구성되는 질소화합물은 탄소소스의 물질을 기질로 사용해서 탈질과정을 거치지만 탈질과정에서 남는 잉여 탄소소스는 호기성 활성슬러지공정을 거쳐야 한다.
○ 본고에서는 고농도 폐기물의 탈질과 메탄화를 동시에 반응시키는 공정을 제시하고 있다. 탈질과 메탄화는 탄소기질을 함께 이용하기 때문에 적절한 운전조건에서는 동시에 발생할 수 있다.
- 질산염, 아질산염 및 암모니아의 농도가 높으면 메탄화반응이 발생할 수 없으므로 탈질과 메탄화를 동시에 발생시키기 위해서는 유기물과 질소용적부하를 각각 5㎏·COD/㎥·d, 1㎏·NOx-N/㎥·d 이하로 유지해야 한다.
○ 최근에 국내에서도 Bacillus 균, 홍색 비황 광합성박테리아 균주를 분리해서 고농도폐수를 처리하거나 한 개의 반응조에서 유기물과 질소성분을 동시에 처리하는 특허가 발표되었다. 또한 이러한 공법을 적용해서 시공한 사례가 있지만 벤치규모의 실험결과를 확대, 적용한 관계로 유지관리측면에서 여러 종류의 문제점을 노출하고 있으므로 이를 보완하기 위한 연구가 필요하다.
○ 이러한 균주는 폐수처리에 이용되는 일반세균에 비해 독성에 덜 민감하고, 미생물농도도 높게 유지할 수 있기 때문에 더 우수한 처리수질을 유지하고, 슬러지 생성량도 적다는 여러 장점을 보유하므로 관련업계는 물론 정부의 강력한 뒷받침이 필요하다고 본다.
- 저자
- M. Andalib et al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환경·건설
- 연도
- 2011
- 권(호)
- 279
- 잡지명
- Desalination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환경·건설
- 페이지
- 1~14
- 분석자
- 이*춘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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