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인의 음식물 섭취에 의한 실효 선량의 평가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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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은 2011년 3월 11일에 발생한 동일본 대지진과 해일로 인해, 많은 파괴적인 피해를 입었다. 이번 사고에서는 배기와 수소폭발에 의한 원자로건물의 손상으로 방사성물질이 환경으로 방출되었고, 광범위하게 공간방사선 선량률이 상승하였고, 농축산물의 오염과 오염수의 누설에 의한 해수와 해산물에의 영향이 보고되었다.
○ 방사성물질의 환경으로의 방출은 곧 음식물에의 오염으로 이어졌고, 최종적으로는 사람의 내부피폭의 직접적 요인이 되기도 하여, 그것들의 방사능 농도를 파악하고 대처하는 것은 극히 중요하다. 여기서는 평상시의 일본인의 음식물 섭취에 의한 예탁실효 선량을 평가한 결과를 설명하고 있고, 현재로는 천연 방사성물질인 폴로늄 210 및 칼륨 40으로부터의 기여가 크다.
○ 방사성물질의 섭취에 의한 예탁실효 선량 평가 결과에서는 스트론튬 90, 세슘 137, 플루토늄 239+240의 인공 방사성물질로부터의 선량기여는 적고, 폴로늄 210과 칼륨 40 등 천연 방사성핵종으로부터의 기여가 크다. 특히 폴로늄 210과 칼륨 40의 기여가 전체의 92%를 점하고 있고, 현재는 인공 방사성물질로부터가 아니고, 천연 방사성물질로부터의 기여가 큰 것을 알 수 있다.
○ 후쿠시마원전 사고로 인한 방사선 영향은 계속해서 보도되고 있지만, 현재는 어느 정도 평형상태를 유지하고 있는 것 같다. 동일본연안의 방사성물질에 의한 오염은 심각하지만 주로 어패류에 의한 인체에의 섭취에 조심하고, 될 수 있는 한 사전에 방사성 오염도 측정을 하여, 인간이 섭취를 안 하도록 하여야 하겠다. 한국에서도 이와 같은 일본의 상황을 참작하여 어패류의 섭취에 주의를 해야 하겠다.
- 저자
- Sanada, T.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에너지
- 연도
- 2011
- 권(호)
- 53(11)
- 잡지명
- 日本原子力學會誌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에너지
- 페이지
- 760~764
- 분석자
- 문*형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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