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에서의 인공 방사성핵종의 동태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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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쿠시마원전 사고에 의해 다량의 인공 방사성핵종이 해양에 들어갔다. 향후 이들 핵종이 어떻게 생태계로 들어가서, 최종적으로 해양생태계에 어떻게 영향을 줄지를 예측하는 것은 우리들의 안심안전을 확보하는 데 극히 중요하다. 사고 이전에도 이미 해양에는 원?수폭실험과 원자력시설로부터 기인된 많은 인공 방사성핵종이 존재하고, 그 분포거동에 대해서는, 많은 연구가 이루어졌다. 이들 과거의 연구 성과를 총괄함으로써, 해양환경에의 영향예측을 하는 데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
○ 후쿠시마원전 근처의 해수 중에는 인공 방사성핵종 농도는 감소되고 있는 경향이지만, 현재도 결코 종래의 준위로 돌아갔다고는 할 수 없고, 향후 해양에서의 이들 핵종의 소멸은 확실히 확인해야 한다. 여기서는 원전에서 방출된 주요 방사성핵종인 Sr, Sr, I, Cs, Cs, Pu, Pu, Pu, Pu 등에 대한 해양에서의 거동을 정리하였다.
○ 해양에 들어간 인공 방사성핵종의 거동에 관해서는 수산생물로의 농축이다. 농축계수(CF)는 다종류의 시료를 포함한 대단히 큰 폭을 갖고 있는 데이터의 평균치이다. 실제로는 생물의 성장단계, 종류, 체내부위에 따라 크게 달라진다. 또 식물연쇄의 종류에 따라서도 다르다. 식물연쇄만이 농축과정에 관계되는 프로세스가 아니고, 해수로부터의 직접도입도 관계된다. 이들 농축과정 및 그것에 따른 배출과정에 걸리는 시간은 수개월에서 수년에 이른다.
○ 2008년 한국 주변 해역 22개 정점에서 채취한 표층 해수의 Cs, Sr의 방사능 농도 범위는 1.42~2.70mBq/kg, <0.467~0.925mBq/kg이었다. 이것은 최근 5년간 조사된 각각의 농도 범위와 비슷한 준위로 해역별 차이는 거의 없었다. 또한 표층 해수의 Pu 방사능농도는 매우 낮아 대부분이 검출 하한치에 가까운 농도를 나타냈다.
- 저자
- Kusakabe, M.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에너지
- 연도
- 2011
- 권(호)
- 53(11)
- 잡지명
- 日本原子力學會誌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에너지
- 페이지
- 755~759
- 분석자
- 문*형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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