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기응축방식에 의한 혼합 폐플라스틱의 유화공정기술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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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발명은 재활용이 어려운 혼합된 폐플라스틱을 가열분해하여 증기로 만든 후, 별도로 조성된 pH조정액을 증기에 직접 분사시켜 증기를 응축시켜 연료유를 제조하는 기술로, 유화공정을 단순화하고 생산 단가를 절감시켜, 혼합 폐플라스틱을 원료로 연료유를 제조하는 경제적인 유화기술을 확립하였다.
○ 폐플라스틱의 유화기술은 촉매를 사용하는 열분해 기술과 촉매를 사용하지 않는 비촉매 열분해 기술로 구분할 수 있으나, 촉매를 사용하는 유화기술이 공정의 안정성은 있으나 촉매에 영향을 미치는 혼합 폐플라스틱에 포함된 PVC의 함량을 조절하는 문제가 남아 있고, 비촉매 유화공정은 제조된 연료유의 물성을 균질하게 유지하는 문제가 남아 있으나, 본 발명은 혼합 폐플라스틱의 조성비에 따라 연료유의 품질변화 폭이 크지 않은 장점이 있다.
○ 본 발명은 폐플라스틱 유화기술 중 비촉매 공정기술로, 폐플라스틱을 밀폐된 용기에 투입 후 상압 또는 진공 상태를 유지하면서 가열 분해로 증기화 한 후, 밀폐 용기에서 발생된 증기를 응축기로 이송해 별도로 제조된 pH조정액을 직접 증기에 분사해 증기를 응축시켜 원유 형태로 변환시키는 유화기술이다.
○ 본 발명은 각 공정이 단속공정으로 생산조건 등의 조절이 용이한 장점이 있고 초기단계 투자비도 상대적으로 저렴하다. 또한 발생 증기의 조성비가 혼합 폐플라스틱의 성분에 따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으나 증기화 한 후의 조성 차이는 상대적으로 작아 응축기에서 분사되는 pH조정액의 조절폭도 일정 범위 안에서 제어할 수 있으므로 혼합 폐플라스틱을 유화시키는 공정이 다른 공정 기술에 비해 비교적 용이하다.
○ 대량 처리를 위해 연속 공정으로 전환하는 설비기술과 폐플라스틱 조성과 환경에 따른 생산 적용을 위한 기술 개발이 추가적으로 필요하고, 국내에서도 그동안 정부차원의 지원 등으로 축적된 기술개발과 사업화를 바탕으로 보다 사업성이 있는 생산기술 개발이 가능하다.
- 저자
- Agilyx Corporation
- 자료유형
- 특허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재료
- 연도
- 2011
- 권(호)
- WO20110123145
- 잡지명
- PCT특허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재료
- 페이지
- ~48
- 분석자
- 민*일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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