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질이상증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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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에서도 웰빙 바람이 정착되어 가면서 자신들의 건강관리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어 가고 있음을 느낄 수 있으나 정작 기본적인 관리방법에 대해서는 잘 모르고 있는 안타까운 실정이다.
○ 고지혈증은 하나의 증후군에 지나지 않으나 고지혈증으로 인해 2차, 3차로 야기시킬 수 있는 각종 대사성 질환을 수반할 가능성이 매우 높기 때문에 현대사회에서는 가장 무서워하는 질환으로 자리 잡아가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 최근의 연구결과에 따르면 질병의 발생은 유전적 요인 외, 생활습관에 의한 경우가 대부분이기에 유전적 소인은 별도로 생각하면 생활습관이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즉 식습관, 운동여부 등에 따라 크게 좌우되고 있음이 밝혀져 먼저 본인 스스로 할 수 있는 것부터 실천할 수 있도록 주위에서도 협력해 주어야 될 것으로 믿는다.
○ 고지혈증은 말 그대로 지질의 대사과정에서 발생하는 문제이기 때문에 현대사회에서는 일반국민들도 지질대사의 기본과정에 대해서는 쉽게 알 수 있도록 홍보해 줄 필요가 있다고 판단된다. 본 논문에서 언급한 바와 같이 문제가 되는 것은 사용하고도 남는 과다한 콜레스테롤이기 때문에 고칼로리와 콜레스테롤이 많이 든 음식을 줄이고 또한 콜레스테롤은 주로 밤에 간에서 합성되기 때문에 자기 전에는 음식을 먹지 않도록 계몽해 나가는 것도 도움이 되리라 생각된다.
○ 보다 구체적으로 접근하면 중성지방과 LDL-C를 줄이고, HDL-C치를 높이는 방안이 나쁜 습관을 버리고 균형 잡힌 식생활, 비만, 흡연, 스트레스의 축적을 없애고 규칙적인 운동실천이 기본임을 잊지 말도록 해야겠다. 현실적으로는 많은 사람이 안고 있는 문제이기에 지금보다 훨씬 부작용이 없는 신약개발 역시 서둘러야 할 것으로 생각된다.
- 저자
- Sasaki Eigu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바이오
- 연도
- 2011
- 권(호)
- 62(9)
- 잡지명
- 藥局
- 과학기술
표준분류 - 바이오
- 페이지
- 3208~3214
- 분석자
- 강*부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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