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Gbps 이더넷 기술의 최신동향
- 전문가 제언
-
○ 인터넷과 이동통신의 보급은 우리생활에 커다란 변화를 가져왔고, 여기서 발생하는 폭발적인 트래픽의 증가는 광대역 기술과 서비스의 획기적인 탈바꿈을 지속적으로 강요하였고, 관련 산업에서의 기술간 경쟁과 발전도 빠르게 진전되고 있다.
○ 이더넷은 IEEE산하 워킹그룹에 의하여 지난 30년간 속도 측면에서 10M에서 100G까지 1만 배나 빨라졌고, 응용 면에서 당초 구내망인 LAN에서 시작하여 도시권내의 MAN(Metro Ethernet)으로, 더욱 대도시 간을 연결하는 WAN(Carrier Ethernet)으로 진화와 발전을 거듭하고 있다. 특히 PHY의 소비전력을 줄인 규격(Energy Efficiency Ethernet)의 등장(2010)으로 하이앤드 서버 마더보드 탑재가 가능할 것이며, 이러한 단말과의 인터페이스 10G화는 100GE 표준화의 원동력이 되었다.
○ 새로운 네트워크 기술이 출현하게 되면, 항상 기존기술과의 연동이 이루어져야 하는데, 이 후방호환성(Backward Compatibility)의 비용과 부담이 크고 더욱 성능에 미치는 영향과 효율성 등에 부담을 주게 되면, 혁신적(Revolution) 전략을 채택하게 된다. 국내 통신사업자들은 캐리어 이더넷을 미래 All IP기반 통합망환경에 적합한 기술로 고려하고 있으나, 기존 전송기술(MSPP)이 진입을 지연시키게 될 가능성이 있다.
○ 40G/100G 이더넷은 2012년부터 본격적으로 시장이 형성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매년 약20%의 성장을 예상하고 있으며, 초기에는 40G시장이 75%정도 차지하다가 100G 시장도 점차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 우리나라는 데이터 트래픽이 폭증하는 분야에 투자를 맞추어야 한다. 이런 분야로는 스마트-폰 확대 보급으로 이동통신 기지국 백홀 분야 중 4G LTE 부분에 캐리어 이더넷을 고려할 수 있을 것이다.
○ 국내 이더넷 인터워킹 기술은 ETRI를 중심으로 패킷-광 통합스위치 기술개발 일환으로 개발하고 있고, 그린 에너지 이더넷 기술로 40/100G 이더넷 물리층에서 에너지 절감에 활용하는 기술도 개발하고 있다. 미래 이더넷 기술은 이더넷 포럼을 중심으로 이더넷 가상화기술 등이 연구되고 있어 앞으로 연구 결과에 기대가 크다.
- 저자
- ISIDA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정보통신
- 연도
- 2011
- 권(호)
- 65(12)
- 잡지명
- 映像情報メディア 學會誌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정보통신
- 페이지
- 1705~1711
- 분석자
- 김*우
- 분석물
-
이미지변환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