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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T병 음용수의 화학성분과 독성평가

전문가 제언
○ 페트(PET)는 포화 폴리에스테르 중의 하나의 소재로서, 소순도 테레프탈 산(PTA)과 에틸렌글리콜(EG), 디메틸테레프탈레이트(DMT)와 에틸렌글리콜(EG)의 두 가지 중합법에 의해 제조되며 열가소성 플라스틱의 하나로서 맛과 냄새가 없고 가볍다. 이는 1968년 미국의 코카콜라와 듀퐁사에서 공동 개발하여 탄생했으며 우리나라에서는 거의 10년 뒤인 1979년에 처음 들어 왔다. 전 세계에서 1년에 생산되는 페트병은 약 150만 톤 정도이다.

○ PET는 초기에는 금속, 목재, 유리, 도자기, 피혁 등의 대용품으로 등장하였으나 경량성, 강인성, 내부식성, 착색성, 대량 생산 가능성 특히 탁월한 가공성의 장점 때문에 현대에는 전기, 전자, 기계, 건축, 기타 분야에서 필수 불가결한 재료로 대용품이 아닌 새로운 재료로 자리를 확고히 차지하기에 이르렀다. 일반적으로 생활용품, 장난감, 전기절연체, 라디오와 텔레비전 케이스 및 포장재에 사용한다. 특히 시중에 유통되는 음료수 병은 대부분 PET 병이다.

○ PET는 자연 분해되지 않으며, 소각하면 2차 오염물질(염화수소, 다이옥신 등)을 유발하여 유독가스가 발생하며 중금속 잔재가 남는다. 따라서 플라스틱 제품은 첨가제의 사용이 불가피한 실정이므로 유해성이 높은 화학물질의 사용을 가능한 자제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 PET의 포름알데히드, 아세트알데히드 및 안티몬은 물로 이동을 한다. PET병 물의 화학 혼합물은 독소 효과의 원으로 에스트로겐 추출에 대하여 논란이 많다. 따라서 국내에서는 플라스틱에 의한 환경오염을 막고 사람들의 건강 보호와 식품용 플라스틱 물질의 안전을 위하여 NIAS와 화학 혼합물로 인한 잠재적인 독소 효율 검지를 위한 효율적인 분석기술 개발과 생물학적 정량이 필요하다. 또한 폐플라스틱의 재사용을 위해서 2차 오염이 없는 소각?열 회수 시설 확대가 필요하다.

저자
Cristina Bach et al.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영어
기업산업분류
환경·건설
연도
2012
권(호)
46
잡지명
Water Research
과학기술
표준분류
환경·건설
페이지
571~583
분석자
조*동
분석물
담당부서 담당자 연락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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