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의 광역적인 저탄소에너지 이용 형성동향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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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U위원회는 CONCERTO계획 하에 현재 23개의 프로젝트와 58개의 커뮤니티가 참가하고 있으며 이 모두가 지역차원에서의 지속가능한 에너지관리체제를 향해서 고효율에너지이용기술과 재생가능에너지와 병행하여 환경, 경제 및 사회적 이익에 주안점을 두고 실시되고 있다.
○ 즉 지산지소 형 지역특성을 살려가면서 광역적인 저탄소에너지의 면적 및 네트워크적인 이용을 통하여 앞으로의 에너지인프라 구축방향을 연구하는 다양한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 이 문헌은 그 중에서도 최대한의 지속적인 재생 가능한 에너지자원을 활용한 Copenhagen시와 Heerlen시의 사업추진 사례를 소개한 내용이다.
○ 이 두개의 시는 모두가 지방자치단체와 열 공급기관 및 수요자의 3자가 하나가되어서 필요한 투자비용을 합리적으로 분담하는 프로젝트 추진방식을 택하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 특히 Copenhagen시의 경우는 세계에서 제일 먼저 2025년 시점에서 "Carbon Neutral수도“ 제1호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2050년 시점으로 에너지공급을 화석연료로부터 탈각한다는 계획이다. 그리고 열 수요에 관해선 "Heat Plan Denmark 2010"계획으로 2030년까진 1차 에너지의 화석연료로부터의 탈각을 거의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 우리나라에서는 1985년에 서울 목동에 최초로 지역난방사업을 시작하였으며 현재 한국지역난방공사, 서울시, 부산시, LG파워(주), 안산도시개발, 한국CES시스템(주), 인천공항 에너지(주) 및 (주)포스코 등 8개사업자가 21개 지역에서 열 공급 중이며 146만 세대에 9,207Gcal/h의 열과 1,367MW의 전기를 공급하고 있다.
○ 그러나 EU의 CONCERTO계획과 같은 지속가능한 재생가능에너지자원을 활용한 경제 및 사회적 이익에 주안점을 둔 지산지소 형 저탄소에너지의 면적이용을 위한 에너지시스템은 찾아보기가 어렵다. 우리나라도 지방자치단체차원에서 깊이 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
- 저자
- R KOHZUKI et al.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에너지
- 연도
- 2011
- 권(호)
- 63(7)
- 잡지명
- 省エネルギ―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에너지
- 페이지
- 79~85
- 분석자
- 차*민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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