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rmone, 절식 및 질병에 의한 사료 섭취량 조절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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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축의 사료섭취는 사료 중의 영양소 함량, 호르몬 및 체내 소화기관 내에서의 영양소 간의 상호작용으로 이루어지며, 궁극에는 뇌간과 시상하부의 신경세포가 이들 여러 가지 요인들과 작용하여 사료 섭취량을 조절한다. 가축별로는 품종 간이나 소화기관에 따라 사료섭취량에 차이가 있고, 생육시기별 영양소 요구량에 따라서도 차이가 있다.
○ 그리고 이들 가축이 사료섭취량을 어떻게 조절하는지를 아는 것이 가축의 에너지 섭취량을 파악하는 데 도움이 되고, 사료 배합기술도 향상시켜 가축의 생리 상태나 질병, 환경적인 요인에 따른 사료섭취량을 파악할 수 있게 한다.
○ 가축은 생명을 유지하기 위하여 사료를 섭취하여야 하고, 사료섭취량은 가축의 생리적인 조건에 따라 달라진다. 그러나 가축이 어떻게 사료섭취량을 조절하는지에 대해서는 자세하게 알려진 것이 없다. 왜냐하면 체내에서 복잡한 기전에 의해서 조절되고 있기 때문이다. 우리나라에서는 어떤 종류의 사료를 급여하면 가축이 사료를 많이 섭취하는지에 대해서는 조사된 것이 많지만 그 체내 기전에 대해서 조사된 것은 없다. 앞으로는 우리나라도 가축이 체내의 어떤 기전에 의하여 사료섭취량을 조절하고 있는지에 대해서 연구할 필요가 있다.
○ 왜냐하면 그렇게 되어야 우리나라의 가축영양학이 한 단계 발전되기 때문이다.
- 저자
- J. L. Sartin, B. K. Whitlock, and J. A. Daniel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바이오
- 연도
- 2011
- 권(호)
- 89(7)
- 잡지명
- Journal of Animal Science
- 과학기술
표준분류 - 바이오
- 페이지
- 1991~2003
- 분석자
- 안*홍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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