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열방법에 의한 강유전성 플루오르화물의 제조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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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정체를 적당한 박막으로 만들어 이 박막을 음, 양의 전극 판 사이에 삽입한다. 전극 판의 +극과 ?극을 전원에 연결하면 결정체내부에 전기분극이 생긴다. 세라믹스에서 분극작용이 강하고 정전용량이 큰 것이 강유전체이다. 유전체의 극판의 넓이가 컬 수록, 극판의 간격이 짧을수록 인력이 작용하는 힘이 크기 때문에 정전용량이 크게 나타난다.
○ 이제까지 사용되어온 고유전율 재료로는 BaTiO3을 기본으로 한 Pb복합구조를 가진 화합물이 주류를 이루고 있다. BaTiO3계열에서는 합성기술이 발전되어 수열합성에 의하여 기술이 확립되었다. 지금은 0.5?m이하의 미세한 균일 분체가 양산되고 있다. 이들 분체에 Co2O3, Nb2O3 등을 미량첨가여 고유전율재료가 개발되고 있다.
○ 전자기기의 소형화, 고성능화가 날로 가속화하고 있다. 적층세라믹스 콘덴서도 소형고용량화로 진행하는 추세에 있다. 우수한 고주파특징에 의하여 최근 10년간의 생산수량은 년 20%정도 크게 성장하고 있다. 현재 일반전자기기에는 1608형(1.6x0.8mm)이, 휴대기기에서는 1005형(1.0x0.5mm)이 주류를 이루고 있다. 0603형(0.6x0.3mm)도 개발되었다.
○ 전원회로에서 10~47?F의 대용량 적층콘덴서가 사용되고 있다. 적층콘덴서의 소형화, 고용양화, 저비용화가 강하게 요구되고 있다. 불소는 전기음서도가 매우 크고, 화합물의 안정성이 보장되기 때문에 불화물 유전체재료는 독자에게 큰 흥미를 불러일으킬 것으로 본다. 소규모 가내공업으로도 소재 및 소자제조가 가능하다.
- 저자
- Halasyamani, Shiv, P. et al.
- 자료유형
- 특허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화학·화공
- 연도
- 2011
- 권(호)
- WO20110112383
- 잡지명
- PCT특허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화학·화공
- 페이지
- ~20
- 분석자
- 박*학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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