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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관조직 공학-차세대 혈관이식에 관하여

전문가 제언
○ 심장혈관 질병은 세계적으로 사망의 주원인이 된다. 이 질병의 기존 치료방법은 스텐트를 넣는 혹은 스텐트가 없는 심장동맥성혈술과 동맥내막절제술 혹은 심할 경우 바이패스 이식수술을 한다. 이식은 주로 환자의 동맥이나 혈관 부분을 사용한다. 그러나 건강한 naive 혈관은 공급이 어려운데, 이는 병력이 있는 혹은 이전 수술 중재를 받지 않은 것이어야 하기 때문이다.

○ 혈관 조직공학은 혈관의 더 좋은 대체물을 얻기 위한 기술이다. 직경이 큰 혈관은 polytetrafluoroethylene이나 polyethylene terephtalate의 인공혈관을 이식 재료로 사용하고 있으나 직경이 6mm 이하의 혈관에는 혈액응고 경향이 커 사용을 못 하고 있다. 따라서 이를 극복하기 위하여 조직공학 기술을 이용한 생물학적 혈관 대체물 생산연구가 활발히 진행되어 왔다. 전형적인 조직공학 방법은 세포가 seeded된 생분해성 인공 골격을 사용하는 것이다.

○ 혈관은 복잡한 구조와 독특한 기계적 특성을 가지고 있어 조직공학에 큰 도전이 된다. 지난 30여 년간 5가지 방법이 사용되었다. 즉 내피세포-seeded 인공 이식, 콜라겐-근거 혈관 유사체, 생분해성 고분자에 근거한 구조, 세포 자기조합 혈관 및 탈세포 된 조직의 혈관 이식 등이다. 이 방법들이 기대가 크지만 차세대 혈관이식은 이들로부터 얻은 지식을 토대로 다학제간 연구에 의한 더 많은 개선이 필요하다.

○ 우리나라의 조직공학에 관한 연구로는 서울산업대학교에서 조직공학 인공혈관의 기계적 특성평가라는 국가과제 연구로 혈액적합성 평가방법을 개발하였다. 한스바이오메드라는 벤처기업이 피부 및 뼈 이식제품을 상용화한 바 있다. 또 (주)엠포티라는 벤처기업은 바이오조형 머신을 개발하여 이식골격을 만들고, 이 안에 세포를 배양하여 생체조직을 대체하는 방법을 개발하였다. 포항공대에서는 ‘3차원 초정밀 바이오 인간지지체’ 제작기술을 개발하여 환자의 맞춤형 지지체를 만들 수 있게 되었다.

저자
Yuji Naito et al.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영어
기업산업분류
바이오
연도
2011
권(호)
63
잡지명
Advanced Drug Delivery Reviews
과학기술
표준분류
바이오
페이지
312~323
분석자
이*현
분석물
담당부서 담당자 연락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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