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테라피의 예방효과와 자연환경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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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0년대에 웰빙 문화가 급속하게 자리 잡으면서 자연 및 천연소재에서 얻어지는 쾌적성, 건강기능, 항균 및 살균, 미용기능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 특히 다양한 스트레스에 노출되고 있는 현대인들은 기존 의학요법으로 만족하지 못하고 천연의 자연요법에 관심을 두게 되었고 이에 따라 살균, 항암, 진정효과를 위해 향기용법(아로마테라피)이나 삼림욕(피톤치드) 등을 찾고 있다.
○ 아로마테라피는 레몬이나 라벤더 같은 식물이 가진 향이나 오일을 이용하는 것으로 자연치유법으로 알려지고 있어 식물의 추출물을 활용한 다양한 제품과 처방이 이루어지고 있다.
○ 피톤치드는 식물이 발산하는 휘발성 항균물질로 테르펜을 포함한 페놀화합물 등으로 이루어져 있고 주성분은 α-pinene, limonene 등으로 살균, 소독작용, 진정작용, 항염증 작용이 있어서 편백나무 등으로 이루어진 삼림욕에서 효과가 잘 알려져 있다.
○ 최근 이러한 자연요법에 대하여 검증이 조금씩 진행되고 처방효과에 대한 환경의학적 자료가 축적되는 단계에 있다. 그러나 자연성분이 다양하고 효과 또한 대상자에 따른 차이가 있어서 아직도 노약자나 어린이, 임산부에는 주의가 필요하다고 본다.
○ 따라서 성별, 연령별 차이 등을 고려해서 좀더 다양한 임상시험을 통해서 많은 자료의 축적이 필요하며 이를 위한 객관적이고 신뢰성 있는 평가지표의 개발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 저자
- Yoshifumi MIYAZAKI, Juyoung LEE, Bum Jin PARK, Yuko TSUNETSUGU and Keiko MATSUNAGA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환경·건설
- 연도
- 2011
- 권(호)
- 66(4)
- 잡지명
- 日本衛生學雜誌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환경·건설
- 페이지
- 651~656
- 분석자
- 차*기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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