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친환경 탄소제로주택의 보급현황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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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나라도 친환경 지속가능한 상황을 위한 방안의 하나로 그린 홈 백만 호 건설을 제시하고 있어 녹색주택은 지속가능한 녹색성장의 핵심요소 가운데 하나가 되고 있으며, 현재 건물에 사용되는 에너지(주로 1차 에너지)의 양은 총 에너지 사용량의 21%에 달하며, 이 에너지의 사용으로 막대한 비용이 소비되고 그만큼 온실가스도 배출되고 있다. 따라서 건물에서 사용되는 에너지를 감축하는 일은 경제적으로나 환경적으로 절대 필요하다.
○ 주요 선진국도 건물부문의 온실가스 배출량은 미국 45%, 영국 41% 등으로 OECD 전체 평균 31%에 이르고 있어서 우리나라에서도 선진국 진입 시까지는 온실가스 배출량이 40%에 이를 것으로 전망하고 있어 건축물 분야에서 온실가스 배출량을 집중 관리하여 최대한 감축을 꾀하고 있다.
○ 에너지관리공단에서는 2000년대 초부터 주택의 단열시공에 주목하여 단열지침서를 제정하고 외벽이나 지붕, 천장에 외 단열, 내 단열, 중간단열 시공법, 창문에는 이중창 시공이나 복층 유리공법을, 바닥에도 바닥 단열시공법을 보급하고 주택단열 개수자금을 융자 지원해 왔다.
○ 2011년 5월 우리정부는 미래그린에너지시장을 선점하기 위해서 태양광, 풍력 등 5대 분야별로 중장기 R&D 이정표로서 「그린에너지 전략 로드맵 2011」을 수립하였다. 15대 로드맵 가운데 에너지효율 향상과 온실가스 감축부문에서 “에너지절약형 건물”이 채택되어 중장기 투자계획과 기술획득 전략에 포함되어 있다.
○ 그러나 효율적인 건물에너지의 감축을 위해서는 건물에 대한 에너지사용을 제한하는 규제의 제정과 병행하여 에너지절약형 건물의 설계가 개방되어야 한다. 특히 막대한 에너지소모의 주축을 이루고 있는 기존 건물을 위한 고단열 고기밀의 창호시스템 기술, 열교방지형 단열시스템의 소재, 설계, 시공기술의 지속적인 국산화 지원이 필요하며 신 재생에너지 활용기술의 개발지원도 필요하다.
- 저자
- Yangang Xing, Neil Hewitt, Philip Griffiths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환경·건설
- 연도
- 2011
- 권(호)
- 15
- 잡지명
- Renewable and Sustainable Energy Reviews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환경·건설
- 페이지
- 3229~3236
- 분석자
- 차*기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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