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단기술정보

  1. home
  2. 알림마당
  3. 과학기술정보분석
  4. 첨단기술정보

ITER 진공용기의 설계완성과 건조개시

전문가 제언
○ 진공용기(Vacuum Vessel, VV) 설계는 지지난간(support rails)과 주변국재모드(Edge Localized Mode, ELM) 경감용 코일의 피드스루(feed-through) 및 플라즈마(ELM/VS 코일)의 수직안정화 (Vertical Stabilization, VS)와 같은 계면 구성요소와 함께 완성되었다. ELM/VS코일의 설계수정을 수용하기 위한 블랭킷 지지와 매니폴드의 위치선정에 약간의 조정이 필요하였다. 하부현창 거싯(gusset)은 증가된 VV하중상태에서 충분한 여유를 유지하기 위하여 보강시켜야 한다.

○ VV지지설계도 구조간소화가 강조되어야 한다. 페라이트강판과 보론강판의 레이아웃은 현재 진척중인 토로이달자기장 잔물결 분석에 따라 최적화되고 있다. VV의 계기화는 상당히 명시되었다. 모든 안전기능이 정확히 작동하는가를 확인하기 위하여, 변형게이지, 열전대, 변위유량계 및 가속도계를 설치하여 VV의 정상과 비정상상태의 상황을 감시한다. ITER VV설계는 사전에 인가되고 또한 316L(N)IG(등급)를 포함하는 VV재료는 원자핵압력장비 주문에 의거하여 이미 ANB(Agreed Notified Body, 합의통고 팀)에 의해 자격이 갖추어졌다.

○ 1995년 12월31일 2중벽 섹션모델의 ITER 진공용기 건조를 위한 시험적인 건조가 일본원자력연구개발기구(Japan Atomic Energy Research Institute)에서 시도되었다. 각 모델에 대해 TIG(Tugsten-arc Inert Gas)용접과 전자빔(Electron Beam, EB)용접을 이용하여 2개의 실물크기 모델이, 진공용기 바닥곡선의 섹션에 7.5° 도넛형 섹터 2개의 실물크기 명목치의 ±5mm내의 최종치수 오차로 성공적으로 건립되었다.

○ 2008년5월15일 정상상태 가능한 초전도(superconducting) KSTAR 토카막이 마무리에 접근하였다. KSTAR VV는 완전 토러스(torus, 쇠시리)의 337.5°를 형성하는 두개의 커다란 섹터로 구성되는데 나머지 22.5°는 24개의 작은 것으로 이루어졌다. VV의 나머지 22.5°는 16개의 토로이달장 코일 조립 후에 조립된다. 총 72삽입현창이 진공용기몸체와 저온 유지상태를 연결하는데 사용된다. 조립설계의 마무리 후 2003년1월 후 조립활동이 개시되어 최종부품과 구조물이 2004년 6월에 창고에 보관되었다.
저자
K. Ioki et al.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영어
기업산업분류
재료
연도
2011
권(호)
86
잡지명
Fusion Engineering and Design
과학기술
표준분류
재료
페이지
593~597
분석자
김*만
분석물
담당부서 담당자 연락처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
문서 처음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