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전에서 탄소 포집과 풍력 에너지: 서북 유럽 시나리오의 유연성과 신뢰성 문제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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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연성이나 신뢰성에 대한 고려가 네덜란드 전력생산의 CCS을 기술적으로 제약하지 않는다. 실제적으로 CCS에 대한 제약은 단순히 경제성, 시장 및 특정 CCS 정책 조건과 기타 전체적인 CCS 체인과 관련된 장벽에 의하여만 결정될 것이다.
○ 운영 행태와 이로운 지시는 전력 발생의 주 구동자로 남는다. 정량적 분석결과에 대한 가장 중요한 설명은 전력생산 발전소가 이로운 지시에 따라 가동되고 있다는 것이다. 한계비용은 연료비, 탄산가스 가격과 운영비로 구성되어 있다.
○ CCS를 포함하거나 포함하지 않는 신규 석탄발전소의 예상된 건설은 2030년까지 네덜란드에서 풍력에너지의 높은 진입을 방해하지 않을 것이다.
○ 2009~2013 기간에 네덜란드에서 현재 CCS 없이 또는 종국적으로 CCS와 함께 건설 중인 신규 석탄발전소의 사업성은 건전하게 남아있다. 이것은 이산화탄소 배출가격이 충분히 높을 경우에만 해당된다.
○ 다음 10년에 성공적인 시범 프로그램과 2020~2030년 기간의 CCS 규모 확장은 2030에서 2050 기간에 서북유럽의 발전 시장에 CCS 진입의 기본 조건이 될 것이다.
○ CO2 가격이 너무 낮다는 가정 하에 특정 CCS 전담 정책이 첫 시범 뒤 필요하다. 아울러 CCS는 일부 EU 회원국에서 사회적 수용 문제에 직면하고 있다.
- 저자
- Ad Seebregts, Jeroen van Deurzen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에너지
- 연도
- 2011
- 권(호)
- 4
- 잡지명
- Energy Procedia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에너지
- 페이지
- 5877~5888
- 분석자
- 김*수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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