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시간크리프시험재의 미세조직사진집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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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학기술입국의 한국에서 세계 최첨단의 우수한 기술력과 신뢰성을 유지하는 것은 한국경제에 중요한 과제다. 재료의 데이터(data)는 필수적인 기반의 하나이고 귀중한 자원이다. 취득한 재료의 데이터를 사용하기 쉬운 형으로 만든 데이터시트나 데이터베이스는 기술의 결정으로 중요한 지적기반인 안전, 안정한 사회의 구축이나 기술과 산업전반에 공헌함과 동시에 기술의 축적과 전승에 없어서는 안 되는 재산이라고 사료된다.
○ 재료 데이터베이스는 재료선택이나 설계할 때 또는 사고검정 시에 필요하여 최신데이터가 언제라도 참고가 되도록 충실해져야 한다. 중요한 것은 한국의 독자적인 시험기술과 데이터베이스를 가져야 한다. 국내에서도 정부의 관련기관이나 연구소에서 대형구조물 특성의 데이터시트(data sheet) 계획을 수립하고 속히 수행하여 관련 산업계, 학계의 기술자나 연구자등에게 자료를 제공하여 기술력과 연구력 향상에 이바지되도록 하여야 한다.
○ 일본의 경우 2002년부터 부식과 우주관련 재료의 데이터시트를 매년 발간하고 있다. 항공 및 우주산업에 관심이 많은 우리로서는 담 넘어 불구경하는 꼴이다. 정부의 과학기술정책에 일대 전환이 없이는 밝은 미래는 없을 것으로 생각된다.
○ 산업이 고도로 발전한 이 즈음에 초대형 교량, 고층빌딩, 대형시설물, 극한적인 분위기(초고온, 초저온, 고진동 등)에서 사용되는 설비 및 장비의 노후화나 안정성이 사회적으로 큰 문제로 되고 있으며 이들 설비를 향후 언제까지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는가를 예측하는 수명예측기법이 긴급한 과제로 되고 있다. 가장 먼저 사용되고 있는 재료의 재질 열화를 정확히 파악하는 것이고 이를 위하여 생산설비의 사용조건에 따라 장시간(10만, 20만시간) 동안의 크리프시험을 하여 파단강도나 크리프중의 금속조직을 검토하는 것이 기본 조건으로 여겨진다.
- 저자
- murata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재료
- 연도
- 2011
- 권(호)
- 81(12)
- 잡지명
- 金屬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재료
- 페이지
- 1016~1021
- 분석자
- 김*규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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