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만 치료를 위한 펩티드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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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병리학적으로는 WHO에서 정한 이른바 표준체중기준치(BMI)가 30 이상인 경우에 비만증이라고 한다. 비만은 그 자체로는 큰 문제가 되지 않지만 비만으로부터야기될 수 있는 사회적 장애와 과다한 지방으로 생기는 2차적인 합병증으로 고지혈증, 고혈압, 동맥경화, 당뇨병, 지방간, 관절이상의 발생 비율이 현저하게 증가한다는 데 문제가 있다.
○ 세계적으로 300백만 명 이상이 당뇨병환자이며 1.5억 성인이 과체중으로 예측되며 점점 그 수의 증가가 예상된다. 당뇨병은 과체중과 비만 인에서 공통합병증이며 2004년에는 고혈당이 일어나 3.4백만 명이 사망한 것으로 판단되어 체중과 혈당조절의 생리학적 시스템에 크게 관심을 갖게 된다. 중추신경계와 말초의 수종의 펩티드 성 시스템이 에너지 항상성을 조절하는데 비만과 대사증후를 치료하고자 이들 시스템을 탐색하여 왔으나 이 펩티드 성 시스템의 조작에 많은 문제가 있다.
○ PubMed에 보고된 최근 연구결과에 의하면 렙틴과 인슐린은 시상하부상에 작용하는 중요한 식욕부진성 호르몬으로서 대부분의 비만인이나 동물에서 렙틴과 인슐린에 대한 시상하부의 반응이 감소되었으며 소포체 스트레스(ERS: Endoplasmic Reticulum Stress)의 증가가 비만동물의 간에서 인슐린저항성을 초래함이 관찰되었다. 이 결과는 비만동물에서 시상하부의 ERS 증가가 렙틴과 인슐린저항성을 유발할 수 있다는것을 시사한다.
○ 펩티드시스템을 이용한 비만치료의 임상적 가능성을 고려할 때에 식욕 증진성 신경펩티드 Y와 멜라닌응집호르몬과 melanocortin, 섬모 향신경성인자와 같은 식욕억제인자 및 neuromedin U를 포함한 뇌의 신경펩티드를 먼저 생각하지 않을 수 없다. 이어서 췌장 폴리펩티드, 펩티드 YY, amylin 및 위장호르몬인 ghrelin을 포함한 말초 내장펩티드를 표적으로 한 유용성을 검토해야 한다. 이 인자들이나 약물이 임상에서 진정한 치료제로서 가치가 있는가도 분석해야 할 과제이다.
- 저자
- NOVO NORDISK
- 자료유형
- 특허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식품·의약
- 연도
- 2011
- 권(호)
- WO20110104379
- 잡지명
- PCT특허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식품·의약
- 페이지
- ~67
- 분석자
- 신*현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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