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췌장의 개발 및 전망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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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 제언?
○ 현존하는 인공췌장은 기존의 혈당 data, 식사정보, 생활정보를 입력하고 이에 근거해 인슐린 펌프가 인슐린을 주입하도록 프로그램화되어 있다. 때문에 식사, 운동 등에 변화가 있으면 인슐린분비가 적합지 못해 고혈당이나 저혈당이 일어날 가능성이 높다.
○ 실시간으로 혈당을 측정할 수 있게 혈당을 감지해야 한다. 날카로운 침을 피부에 찔러, 고정해 채혈, 혈당특정을 하기 때문에 많은 환자들이 사용하길 꺼린다. 채혈하지 않고 피부표면에서 혈당측정이 가능한 혈당 감지가 개발이 필요하다.
○ 이런 혈당감지기를 개발하려면 피부조직, 혈관조직, 혈액조성들이 혈당변화에 따라 정확히 변하는 표지(biomarker)를 개발해야 한다. 이 표지는 미래형 인공췌장개발에 가장 중요한 분야다.
○ 인슐린 외에도 글루카곤도 함께 투여해 정상혈당을 빠르게 회복, 유지할 수 있게 만들어야 한다. 이런 인공췌장은 환자의 혈당 조절에 쓸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새로운 신약의 혈당조절기능을 검증하는 모형췌장으로 활용할 수 있다. 이런 검증을 하면 동물실험검증보다 빠르고 값싸게 신약을 검증할 수 있다.
○ 췌도이식이 가장 좋은 1형 당뇨병치료방법이지만 췌도공급과 면역거부로 인해 진전이 느려 인공췌장을 이용하면 이들의 고통을 크게 줄일 수 있다. 2000년부터 실시간으로 혈당을 측정하고 기록하는 장치가 개발, 사용하고 있다. 이 장치와 기존의 인슐린펌프(인공췌장)를 연결하면 보다 빠르게 혈당을 유지할 수 있는 인공췌장을 개발할 수 있다. 특히 전자, software, 소재분야연구가 활발해 조만간 고통 없이 혈당감지기가 있는 인공췌장이 개발되리라 기대한다.
- 저자
- Claudio Cobelli, et al.,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바이오
- 연도
- 2011
- 권(호)
- 60
- 잡지명
- Diabetes
- 과학기술
표준분류 - 바이오
- 페이지
- 2672~2682
- 분석자
- 윤*욱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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