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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디젤 생산을 위하여 폐 패각을 촉매로 하는 고체산화물에 대한 연구

전문가 제언
○ 세계적 오염 증가와 산업개발은 심각한 에너지 위기와 지구 온난화를 초래하고 있다. 따라서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해 친환경적이며 청청하고 안전한 에너지 기술개발이 필요하다. 폐기된 계란과 머드크랩(남방톱날꽃게 일종)의 껍질은 탄화칼슘이 풍부하고 적절한 처리를 거쳐 다양한 용도로 이용될 수 있다. 특히 폐 패각에서 나오는 생석회는 바이오디젤 생산의 촉매로 사용될 수 있음이 연구자에 의해 밝혀지고 있다.

○ 패각을 이용하여 과일 및 야채 등의 잔류농약을 제거하는 방법이 상용화되고 있다. 폐기처분되는 천연재료인 조개껍질(패각)을 사용하여 과일 및 야채의 표면에 잔류된 농약을 제거함으로써 계면활성제에 의한 환경오염을 방지할지 있다.

○ 굴 껍질은 침출수의 중화작용과 동시에 우수한 중금속 흡착능력을 가지고 있어, 이것을 수 처리로 활용될 경우 저 비용으로 부가가치가 높은 정화용 세라믹스 담체개발이 가능한 수 처리 연구가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중금속 흡착능력은 조개껍질의 수산화칼슘 성분과 높은 pH 유지에 따른 중금속 탄산염과 수산화물의 형성에 의한 침전작용, 조개껍질의 칼슘 매트릭스 구조에 의한 중금속의 고정화 작용으로 이어진다. 이러한 폐자원의 이용은 촉매 비용을 줄이고 친환경 공정을 촉진시킬 수 있다.

○ 해마다 굴 양식장에서 발생하는 굴 패각 처리가 문제되고 있는 현실이다. 국내 수산기술사업소 조사에 따르면 국내에서 연간 36만t의 굴 패각이 발생하고 있는데 이중 20% 이상이 미처리되고 있는 실정이다. 수산기술사업소의 한 지소에서 최근 시험 연구한바 에 따르면 굴 패각을 분쇄하여 분말로 만든 탄산칼슘을 오염된 저질에 투입한 결과 강열감량은 60%, 저질 COD는 56%, 황화물은 96%가 제거되었다고 한다.
저자
Jutika Boro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영어
기업산업분류
화학·화공
연도
2012
권(호)
16
잡지명
Renewable and Sustainable Energy Reviews
과학기술
표준분류
화학·화공
페이지
904~910
분석자
윤*진
분석물
담당부서 담당자 연락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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