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색 산화철 안료의 연구 개발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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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명의 발달과 함께 인류가 불을 사용하게 되었으며 기물을 사용하여 음식을 만들기도 하고 저장하기도 하였다. 흙을 구워서 기물을 사용하다가 그 물리적 기능 즉 강도나 흡수율 등을 개선함과 동시에 미적 성질도 개선하게 되었다.
○ 처음 도자기에 그림을 그린 것은 소성한 소지에 단순한 색조의 그림(하회)을 그려서 사용하다가 소지 위에 유약을 바른 후 그 위에 그림(상회)을 그리게 되어 아름다운 물감을 찾게 되었다. 여러 가지 색 중에서 선명한 빨간 색은 그림을 한층 아름답게 하므로 선명한 붉은 색을 사용하려고 하였다.
○ 빨간 유리는 셀렌 적, 동 적 및 금 적 유리가 있다. 800℃ 부근에서 소성할 유리의 착색제로 셀렌 적이 많이 이용되는 데 셀렌과 황화카드뮴 안료를 착색제로 사용한다. 그러나 카드뮴은 독성이 있어서 용출 규제가 있다. 동적 유리는 산화구리를 환원분위기에서 유리를 녹이므로 다른 색에 영향을 준다. 따라서 금 미립자를 착색제로 사용하였다.
○ 1751년경 Bitch? Fukiya 구리 광산 부산물인 황화철을 원료로 일본 초유의 Bengala를 만들어 1900년대에 최고로 발전하였다. Fukiya Bengala에는 산화철 -Fe2O3에 Al이 고용하고 있다는 것을 알았으며 이 연구에서 Al 치환량과 제조 온도를 조절하여 아름다운 적색 안료를 재생할 수 있게 되었다.
○ 지금 우리나라에서도 여러 가지 색의 안료를 제조하고 있다. 맑은 적색 안료를 제조할 때 여기에 소개한 Al 치환 -Fe2O3 제조 공정을 참조해 봄도 좋을 듯하다.
- 저자
- Jun TAKADA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재료
- 연도
- 2011
- 권(호)
- 46(10)
- 잡지명
- セラミックス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재료
- 페이지
- 842~846
- 분석자
- 김*훈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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