균등한 M2M 어드레싱 방법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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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2M(D2D, H2H, T2T, P2P)은 아직 유무선 통신기술을 병행 사용하고 주로 기기 간 및 기기와 서버 간의 제어 및 관리 솔루션을 포괄적으로 지칭한다. 이는 통신기능의 보유 및 미 보유 모듈이나 스위칭 형태로 구현되어 다양한 이종의 기기들이 연계되어 상호통신 하도록 하는 것이다. 2011년 이후 M2M 통신성능 향상을 위한 단말그룹 및 지역기반의 접속 자동제어 알고리즘, 유휴모드에서의 통신, 무선단말이나 콘텐츠에 식별자 할당, 네트워크 핸드오버 개선, 단말 릴레이 연결과 프레임 구성, 부하조절을 위한 스케쥴링 방안 등의 세부 성능구현기술이 특허로 발표되고 있다.
○ M2M 관련 PCT특허는 2009년 11건, 2010년 31건, 2011년 80건으로 급증하고 있으며 2011년을 대상으로 글로벌 업체별로 보면 중국의 ZTE 23건(2010년 7건), HUAWEI 17건(2010년 2건), LG 12건, INTERDI GITAL 6건, SAMSUNG 5건, ALCATEL(LUCENT) 5건, 기타 등의 순이다. 분석 자료에서 보듯이 중국의 두 업체가 45% 이상의 비중으로 집중력을 보이고 있고 관련 특허의 질적 양적인 성장이 관심을 끌고 있다. 국내 경우 LTE-A 환경에서의 M2M 서비스와 비즈니스모델 개발 시 유사특허의 검토가 강화될 필요가 있으며 추이에 따라 정부와 관련업계의 대응책이 요구된다.
○ M2M서비스는 동일 셀 내의 단말의 수, 단말간의 데이터 수와 양, 어드레싱, 전송 빈도수와 주기성, 전송 및 지연, 이동성 등의 특성에 따라 통신기술의 선택과 네트워크 인터페이스 구성이 다르고 적용 알고리즘과 단말 플랫폼의 설계가 다양하게 전개될 수 있어 이동통신사, 단말제조사, 플랫폼과 서비스 주체 간에 치열한 생태계 경쟁이 예상된다. 글로벌 수익원 발굴을 위해 상품개발의 시너지 향상이 가능한 국내산업계의 협업체계와 분발이 요구된다.
○ 향후 접속과부하 제어 알고리즘/메커니즘, 제어채널 확보에 대한 연구 확대, 모듈 플랫폼과 API 공유, D2D 직접통신을 위한 주파수 할당에 대한 연구개발 강화가 요구된다.
- 저자
- QUALCOMM INCORPORATED
- 자료유형
- 특허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정보통신
- 연도
- 2012
- 권(호)
- WO20120009480
- 잡지명
- PCT특허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정보통신
- 페이지
- ~53
- 분석자
- 박*만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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