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분야에서 응용되는 새로운 기술의 관리상의 과제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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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노기술은 1959년 물리학자 Richard Phillips Feynman이 처음 소개를 시작으로 선진 각국에서는 이를 계기로 매우 활발한 연구와 집중투자를 병행하고 있어 멀지 않은 장래에 식품에서도 획기적인 소재가 개발되어 선보이리라 생각된다.
○ 국내에서는 1980년대부터 본격적으로 활발한 연구와 시도를 하고 있어, 국내 역시 외국 흐름에 뒤처지지 않도록 국가는 물론 관련 종사자들에 대한 이해와 협력이 필요할 것으로 생각된다.
○ 나노 기술은 어느 한 분야만으로는 도저히 해결할 수 없는 매우 상호 의존적, 협력적 유대 관계가 절실히 요구되는 이른바 융합기술의 꽃으로 볼 수 있어 물리화학, 생물학, 재료, 전자, 기계 등의 여러 분야 전문가들이 하나의 나노 프로젝트에 동참해야 하기 때문에 국내와 같은 종전의 보수적인 사고에서의 대폭적인 전환이 무엇보다 시급하리라 본다.
○ 나노 식품 분야에 있어서는 무엇보다도 안전성이 최우선이기 때문에 안전성 평가는 물론 부작용, 특히 잔류문제 등에 대한 총제적인 검증이 동시에 국가기관에서 엄격히 관리되는 시스템을 구축하여야 할 것으로 생각된다.
○ 본 논문에서도 언급한 바와 같이 새로운 기술 개발에는 축적된 자료와 정보가 부족한 관계로 국가기관의 입장에서는 특히 관리 및 규제에 관련해서는 국제 정세 및 과학 기술의 흐름을 누구보다도 정확하고 신속하게 상시 검증할 수 있는 시스템 구축과 아울러 유연하게 탄력적으로 지도할 수 있는 문화 풍토가 조성되어야 할 것으로 생각된다.
- 저자
- Makiko Matsuo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바이오
- 연도
- 2011
- 권(호)
- 61(9)
- 잡지명
- 食品衛生硏究
- 과학기술
표준분류 - 바이오
- 페이지
- 15~24
- 분석자
- 강*부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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