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환경 생분해성 윤활유 개발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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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연계에 원유 배출은 해양오염, 수질오염, 토양오염이 되어 환경파괴 및 자연 파괴의 원인이 된다. 일반적으로 원유 및 광유는 자연계에 분해되기 어렵고 언제까지라도 유분으로서 혹은 굳어진 형태로서 존재한다. 이런 곤란한 유출원유의 처리에 사용되는 것이 미생물로서 보다 용이하게 분해 가능한 윤활유가 요구되고 있다.
○ 최근 환경문제로 인하여 생분해성 윤활유의 이용이 증대하고 있으며, ISO 등은 환경 라벨링제도 등을 통해 친환경 제품의 개발 및 보급 확대에 대응하고 있다. 환경라벨링제도 관련 주요 국제단체로는 WTO, ISO 등 국제기구와 GEN, GEDnet 등의 협의기구가 있다. 이는 환경라벨링제도의 국제표준화, 환경 친화적 상품의 개발 및 보급 확대와 각국 수출품에 대한 불합리한 무역장벽의 제거이다.
○ 국내의 생분해성 윤활유는 친환경성 등의 관점에서 사용량은 증가할 것이 분명하다. 따라서 윤활유 성능향상 및 트라이볼로지 성능 향상을 위한 첨가제 등의 개발과 함께, 생분해성 윤활유 사용에 따른 트라이볼로지 성능 저하에 대응하는 재료 개발도 병행되어야 하지만 여기에는 반드시 비용효과적인 측면이 고려되어야 한다.
○ 국내에서 일부 시범적으로 사용되는 청정 디젤연료는 매우 일반적인 방법에 의하여 합성된 다이에스테르와 일반 경유를 물리적으로 혼합하여 사용하고 있는데, 이를 개발 생산하는 기업은 기술 인력 부족과 영세함으로 독자적인 기술을 보유하고 못하고 있다. 따라서 외국의 기술을 모방하여 소규모 생산되는 바이오 대체 연료 산업은 대량 생산을 위한 설비 투자 시 외국 기술특허와 마찰을 일으킬 소지가 있음을 염두에 두어야 한다.
- 저자
- Ponnekanti Nagendramma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화학·화공
- 연도
- 2012
- 권(호)
- 16
- 잡지명
- Renewable and Sustainable Energy Reviews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화학·화공
- 페이지
- 764~774
- 분석자
- 한*진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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