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성 유전자 조절의 전이인자 기원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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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이인자(TEs)는 모든 게놈에서 크고 불안정하지만 후생유전-억제 때문에 대부분 침묵한다. 알려진 경로는 모든 TEs에 작용하기 때문에 정규 기주유전자(RHGs)의 특수화된 후생유전-조절은 TEs와 바이러스의 침묵에 필요한 아주 흔한 요구로부터 선택되었다. 내부적으로 반복되고 재배열하는 구조, RHGs 조각의 취득과 함께 TEs의 발현은 보통 TE 유전자와 RHGs를 위한 역배열 RNAs를 만든다. 특히 다양하게 내부적으로 반복되는 구조를 형성하기 위해 재배열된 ‘좀비’의 이질염색질 저장소에서의 이들 역배열 RNAs는 이로울 수도 있는데, 그들의 유도가 동일족의 활성 TEs의 빠른 억제에 도움이 될 수도 있기 때문이다.
○ 빠르게 재배열하는 TEs 내 RHG 조각도 진행하는 miRNA 유전자 세대를 위한 원물질을 제공할 수도 있다. TE 유전자 발현은 환경과 발육 신호로 조절되고, 삽입은 TE의 조절 조건에서 RHGs 부근에 위치할 수 있다. TEs의 편재성, RHGs와 관련된 그들의 흔한 선호성, 후생-신호에 의해 예정되는 그들의 능력 모두는 RHGs가 식물적응을 돕는 새로운 조절적 카세트를 위한 거의 무한한 접근을 갖는다고 지적한다.
○ 본 리뷰와 관련된 국내 연구자의 최근 논문은 “초파리 hobo 전이인자 전위를 위한 DNA 시퀀스 요구, 김유정 등, Genetica, 139(8), 2011”, “FON1과 그 유전자에 삽입된 전이체에 대한 연구, 문선옥, 포항공대 박사학위논문, 2007”, “유전자조절을 위한 비코딩 RNAs의 코드화된 기능, 안소진, 송지준, Molecules and cells, 31(6), 2011”, “유방암으로 진행 중 백혈병 억제인자(LIF) 유전자의 후생 상향조절, 신정은 등, Molecules and cells, 31(2), 2011”, “T-림프구에서의 시토키닌 유전자발현의 후생 조절, 이충구 등, Yonsei Medical Journal, 50(3), 2009” 외에도 상당히 많다.
○ 본 리뷰와 직접 관련된 국내 연구는 드물지만 전이인자나 후생유전학에 관한 연구는 연구소와 대학에서 다각적으로 많이 진행되고 있어 멀지 않아 좋은 성과가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 저자
- Damon Lisch and Jeffrey L Bennetzen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바이오
- 연도
- 2011
- 권(호)
- 14
- 잡지명
- Current Opinion in Plant Biology
- 과학기술
표준분류 - 바이오
- 페이지
- 156~161
- 분석자
- 김*범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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