텅스텐의 리사이클 기술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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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텅스텐은 지구상에 매장량이 적은 반면 수요는 증가되고 있다. 특히 세계 텅스텐광석 생산량의 75%를 중국에서 독점하고 있어서 자원의 수급불안을 안고 있다. 특히 80년대부터 90년대에 이르기까지 중국의 텅스텐저가공세로 지금까지 텅스텐 생산국인 한국, 러시아, 캐나다 등의 대부분 광산이 부득이 폐광하였다.
○ 텅스텐의 안정적인 공급을 지속하기 위해서는 사용 후 초경공구로부터 효율적으로 회수?재생하는 기술의 개발이 요구 되고 있다. 초경공구 스크랩 발생량은 경기 등의 경제적 영향에 크게 좌우되기 때문에 계속적으로 일정량을 회수하기 곤란한 문제점 해결이 우선 고려되어야 할 것이다.
○ 텅스텐의 회수방법은 여러 가지 방법이 있으나 추천할 만한 방법은 ion exchange column을 이용하는 방법과 고온산화법을 들 수 있다. 전자는 종래법에 비해서 소규모이고 환경부하가 적은 방법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고, 후자는 시판 WC-Co계 초경합금칩을 1,300℃의 대기환경에서 폐재를 산화텅스텐으로 회수할 수 있다.
○ 우리나라는 세계적인 중석광산(대한중석)을 보유하고 대량의 회중석생산량으로 국가경제발전의 디딤돌로 작용하였고, 국제시장에서 큰 셰어를 점한 때가 있었지만 중국의 저가공세로 인하여 폐광을 면할 수 없게 된 것은 매우 안타깝다.
○ 우리나라는 초경합금을 전량 수입에 의존하면서도 재활용 기술이 없는 실정이다. 그러나 국내 한 연구팀에 의해서 초경합금 스크랩을 재활용해 입자 크기가 0.3㎛까지 제어된 우수 초경 분말을 개발하는 데 성공했다고 알려졌다. 이것을 바탕으로 초경공구의 재생을 상업화하는 전기를 마련하여야 할 것으로 생각된다.
- 저자
- Nose Katsuhiro et al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재료
- 연도
- 2011
- 권(호)
- 81(11)
- 잡지명
- 金屬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재료
- 페이지
- 908~915
- 분석자
- 신*덕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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