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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조지와 아습 생태계의 질소부족

전문가 제언
○ 건조지나 반 건조지 생태계의 수분부족은 상층토양 순 일차생산과 연간 강우량에서 나타난다. 강우량이 적은 생태계에서 상층토양 순 일차생산의 질소부족현상이 나타나지만, 전체적으로 다 그런지는 모른다. 건조지와 반 건조지의 생태계에서 질소가 균일하게 똑같이 모자라는지 여부와 물이 질소시비의 반응을 조절하는 여부는 잘 모른다.

○ 시비결과의 일정한 형태를 나타내는 선별문헌을 정상 4분위수와 순위상관으로 문헌편중을 검정하여 처리했다. 결과는 문헌편중이 없고, 실제로 관심 있는 결과가 전체 연구의 일부분이면 편중이 적은 것으로 볼 수 있다. 모든 점을 고려하여 분석한 결과는 다음과 같다.

○ 건조지역과 아습(亞濕, Subhumid)지의 질소제한을 정량화 하려고 질소를 시비하고, 이의 반응으로 나타나는 상층토양의 순 일차생산을 메타분석 했다. 모든 연구에서 질소시비는 상층토양 순 일차생산을 평균 50% 가량 높이는 것으로 나타나고, 질소효과는 강우량 50~650mm/yr에서 유의하게(P = 0.03) 증가한다.

○ 건조지와 반 건조지 생태계에서 연 평균기온에 따라 반응 비는 감소하지만, 아습 생태계에서는 민감하지 않다. 질소시비 목장은 자연생태계보다 유의한 높은 반응(P = 0.007)을 나타낸다. 강우량이 적은 생태계에서 질소제한작용은 전반적 현상이고, 그 중요성은 건조지에서 아습지역까지 연간 강우량에 따라 증가한다.

○ 물과 질소는 모두 일차생산을 제한하는데, 질소제한 증가빈도 및 연간 강우량 증가 때의 수분부족 감소빈도로 연간 제한시간은 서로 다를 수 있다. 건조생태계에서도 질소시비를 크게 늘리면 상층토양의 순 일차생산은 육상표층에서 40%까지 늘어난다.

○ 이런 실험은 우리나라에 건조지나 아습지가 없어서 많이 하는 연구는 아니고 극한 가뭄, 수분부족, 건조주의보 빈발지역 등의 재해대비로 연구는 하지만 이런 조건이 빈발하지 않아서 큰 효과는 보지 못하는 형편이다. 그러나 이런 상황에 대비할 필요는 있다.
저자
L. Yahdjian et al.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영어
기업산업분류
환경·건설
연도
2011
권(호)
75
잡지명
Journal of Arid Environments
과학기술
표준분류
환경·건설
페이지
675~680
분석자
곽*상
분석물
담당부서 담당자 연락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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