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 후 자동차에서 생산된 ASR의 리싸이클과 에너지전환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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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년도 세계자동차생산대수는 77,857,705대(국제자동차기구:OICA) 달하고 있고, 그에 상응하는 자동차가 매년 폐기된다고 본다면 각종 유가금속과 고형 및 액상폐기물도 배출되게 된다. 유가재료는 회수하여 자원절약에 기여하지만 반대로 중금속과 염소, 다이옥신 그리고 후란 등은 환경오염문제를 일으켜 철저한 관리가 필요하다.
○ ASR은 섬유, 플라스틱, 고무, 폼(foam), 철분, 비철금속, 유리 등으로 되어 있는데 대체로 금속을 제외한 나머지는 매립장에서 처분된다. 그러나 이 보고에서는 열분해로 직접 에너지 화 혹은 가스화하여 폐 자동차의 적정처리에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
○ 우리나라는 2011. 12월말 현재 18,437,373대(국토해양부통계)가 등록되어 있으나 폐차대수는 그다지 증가되지 않았는데도 해체업체는 지속적인 증가세를 보였다. 폐차대수가 크게 증가하지 않은 것은 중고차로 수출이 늘었고 자동차 품질향상에 따른 내구연수도 크게 증가한 때문이라 생각된다.
○ 우리나라는 과대한 ASR의 발생량과 그 처리비 상승이 폐차처리에 걸림돌이 되고 있다. 특히 매립지 부족 현상이 눈앞에 다가온 실정을 타개하기 위해서는 시멘트 소성열원으로 활용하거나 소각로를 건설하여 소각에 의한 열에너지 회수가 활성화 되어야 할 것이다.
○ 폐차해체는 자동차리사이클링의 기본 업무라 할 수 있는데 이것은 대개 수작업으로 수행되어 왔다. 이는 코스트상승과 처리실적부진을 면할 수 없게 되므로 해체작업의 자동화와 자동차 제조회사가 차체설계 시에 해체가 용이하도록 설계할 수 없을까 하는 제안을 해본다.
- 저자
- I. Vermeulen et all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환경·건설
- 연도
- 2011
- 권(호)
- 190
- 잡지명
- Journal of Hazardous Materials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환경·건설
- 페이지
- 8~27
- 분석자
- 신*덕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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