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트펌프 냉매 관리 시스템의 구축 동향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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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히트펌프에 사용되는 냉매가 누설되면 지구온난화와 관련된 사회적 문제로 진전될 수 있다. 따라서 히트펌프의 보급 확대와 함께 냉매관리 시스템의 구축과 낮은 GWP 냉매 구조설계의 히트펌프를 조기에 실용화하는 것이 중요한 과제가 되고 있다.
○ 기기 사용기간의 냉매 배출량에 관한 종합 분석에 의하면, 잠재 배출(천천히 일어나는 누설)이 대부분 플레어 이음(flare joint) 부분(내외 배관 접속부)에서 꽤 발생한다. 한편 업무용 히트펌프의 경우는 건물의 조건과 기기의 이동에 따라 냉매 배출량이 크게 달라진다. 따라서 기기의 전 사용기간에 걸친 냉매 관리는 물론 LCA(Life Cycle Assessment; 전과정 평가), LCCP(Life Cycle Climate Performance; 제품수명 기후부하) 등에 따른 평가가 필요하게 되었다.
○ 기존의 히트펌프에 대한 LCCP 산출에서는 냉매의 종합적인 트레이서빌리티를 고려하지 않고, 항상 제품 폐기시의 냉매회수율을 추정하여 장래 계획치를 알아내는 것으로 많은 문제점이 있다. 또한 폐기시의 냉매 회수율은 그 시점의 제품에 대한 추정 잔류 냉매량비로 계산하고 있는 실정이다.
○ 우리나라가 히트펌프 분야의 세계적 선도국이 되기 위해서는 새로운 냉매의 개발에 주도적 역할을 수행할 필요가 있을 뿐만 아니라, 냉매 관리 사회 시스템을 구축하여 냉매 배출에 의한 지구온난화 영향도 억제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어야 한다.
- 저자
- TATEYAMA R.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일반기계
- 연도
- 2011
- 권(호)
- 86(1007)
- 잡지명
- 冷凍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일반기계
- 페이지
- 698~704
- 분석자
- 조*곤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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