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성 간의 탐사를가 능하게 하는 기술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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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논문은 항성 간의 매질 탐사를 위하여 태양 항법과 Ares V 발사체를 기본으로 한 추진 시스템을 고려하고 있다. 그 외에 탑재물과 그 기술에 대하여도 고려하고 있다. 항성 간의 탐사연구는 미국과 같은 항공우주에 첨단 기술국에서 고려하고 있는 상태이다.
○ 우리나라는 최근 미국의 NASA와 항공우주 연구원이 공동으로 달 착륙 충격선(lunar impactor)을 개발한다고 하였다. 큐브세트의 인공위성은 주로 한국이 책임지고 발사체를 포함한 전체 계획은 미국에서 주관하는 것으로 되어 있다.
○ 여기에서 중요한 것은 발사체는 미국이 개발한다는 것이다. 물론 미국은 이미 달 탐사 발사에 성공한 나라이다. 한편 우리나라는 금년 10월에 3번째 발사를 목표로 하는 나로호가 러시아와 기술 협력을 통해 추진 중이다. 나로호 발사는 아마도 추진기관 개발의 한 이정표가 될 것이나, 전반적인 추진기관 개발의 관점에서 보면 걸음마 상태이다.
○ 논문에서는 다양한 추진 방법이 언급되고 있다. NTR(Nuclear Thermal Rocket), NEP(Nuclear Electric Propulsion), REP(Radioisotope Electric Propulsion) 등으로 원자력 열, 원자력 전기, 방사선 동위원소 전기 등 모두가 원자력을 사용하는 추진이 언급되고 있다. 이는 기존의 화학적 추진기관에서 원자력 추진기관이 고려되고 있는 것을 알 수 있다.
○ 장기간의 우주 비행 특성상 원자력 추진이 중요하게 대두되는 것이지만 이를 다른 측면으로 고려하여 보면, 현재 발전 시스템도 화력, 수력 발전에서 원자력 발전이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음을 알고 있다. 마찬가지로 우주 비행용 추진 시스템으로서의 원자 추진 뿐 아니라, 통상 추진기관도 대체될지도 모른다. 뒤떨어진 발사체 기술은 우주로 가는 우리나라의 현실에서는 연구 개발이 중요시 되는 분야이다.
- 저자
- Ralph L. McNutt Jr et al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일반기계
- 연도
- 2011
- 권(호)
- 68
- 잡지명
- Acta Astronautica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일반기계
- 페이지
- 790~801
- 분석자
- 이*호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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