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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틴아메리카의 글로벌 위기와 기업의 혁신투자

전문가 제언
○ 본고는 “라틴아메리카의 글로벌 위기와 기업의 혁신투자” 주제 하에 서론, 글로벌 위기와 라틴아메리카의 혁신, 개념적 프레임워크, 데이터 및 실증적 프레임워크, 실증적 결과, 결론으로 구성되었다. 본고는 2008~2009년 경제위기 중에 라틴아메리카 8개국 경제의 1,223개 기업의 혁신실적에 관한 데이터세트에 의하여 응답되지 않은 몇 가지 질문에 관한 최초의 정량적 증거를 제공한다.

○ 글로벌 위기의 장기적 영향은 기업혁신능력이 어떻게 영향을 받았는가에 달려있다. 어느 기업이 가장 많이 고통 받았는가를 이해하는 것은 위기 이후 회복정책을 개발하는 데 필수적이다. 본고는 위기가 많은 기업이 진행 중인 혁신프로젝트를 중단하게 한다는 것을 밝힌다. 글로벌 위기의 부정적인 장기적 영향과 관련하여 낙관적인 두 가지 견해도 있는데, 그것은 첫째, 인터뷰기업의 80% 이상이 아주 가까운 미래에 더 많은 혁신을 계획하였으며, 둘째, 라틴아메리카와 카리브해 국가들은 상대적으로 신속히 회복되어 2010년에 1인당 GDP가 5.73% 성장하였다.

○ 인터뷰한 기업의 3분의 1 이상이 과정혁신을 하였으며 약 24%가 신제품을 소개하였다. 그러나 연구의 증거는 라틴아메리카 기업의 혁신 투자가 2008~2009년의 글로벌 위기 중에 기업의 4분의 1이 혁신프로젝트를 축소하여 크게 감소하였음을 확인한다. 라틴아메리카 국가들은 다른 변화들 사이에 실질적인 무역 및 해외직접투자(Foreign Direct Investment: FDI)의 자유화를 포함한 구조개혁을 받아들였다.

○ 프로비트회귀분석(Probit Regression)의 결과는 공공기금에 접근할 수 있는 기업은 이러한 투자를 중단할 가능성이 더 적다는 것을 보여준다. 신생기업, 외국의 다국적기업(Multinational Corporation: MNC)에 공급하거나 수출쇼크로 고통을 받는 기업은 이러한 투자를 중단할 가능성이 더 크다. 우리나라도 IMF쇼크 등을 경험한 후에 경제위기의 단기적인 영향이 연구되었다 그러나 앞으로는 혁신실적에 기초한 혁신능력에 관한 글로벌 위기의 장기적 효과를 평가하는 것이 필요하다.
저자
Caroline Paunov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영어
기업산업분류
과학기술일반
연도
2012
권(호)
41
잡지명
Research Policy
과학기술
표준분류
과학기술일반
페이지
24~35
분석자
고*국
분석물
담당부서 담당자 연락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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