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루미늄합금의 단조기술
- 전문가 제언
-
○ 최근 자동차를 포함한 수송기기의 연비향상과 매연가스 배출의 감소를 위한 경량합금의 사용량이 증가하고 있다. 특히 알루미늄합금은 질량이 가볍고 비강도가 높아서 수송기기 부품의 경량화를 위한 소성가공기술개발이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다.
○ 단조가공을 포함한 소성가공과정에서 가공정밀도의 향상, 제작공정의 효율화를 위해 시뮬레이션기술이 필요하다. 또한 단조가공 시 조직변화와 재질변화에 관한 시뮬레이션의 실행을 통해 가공형상과 가공공정 등을 잘 선정함으로써 금속재료의 소성가공 시 재료유동, 응력, 변형의 해석, 소성가공 소재에 발생하는 표면결함과 균열의 예측 등 여러 가지의 재료특성을 제어할 수 있다.
○ 알루미늄합금의 단조가공비용을 절감하고 사용량을 늘이기 위해서는 알루미늄합금의 종류에 따른 최적의 단조가공조건을 파악하고 가공결함이 발생되지 않는 단조기술의 개발이 중요하다. 그리고 단조가공으로 성형한 알루미늄합금 부품의 기계적 성질을 향상시키기 위해서는 단조성형 시 결정립의 미세화와 조직의 균일한 제어가 중요하다.
○ 최근 특성이 서로 다른 이종금속의 활용도를 높이기 위하여 이종금속간의 접합성능을 확보하기 위한 접합기술에 대한 요구가 증가하고 있다. 특히 알루미늄합금은 질량이 가볍고 비강도가 높아서 자동차와 철도차량의 경량화를 목적으로 탄소강과 같은 구조용 강재와의 냉간단조접합 등의 이종금속 접합기술개발이 진행되고 있다.
○ 향후 생산성이 높은 단조기술을 이용하여 알루미늄합금의 단조가공기술을 확립하는 기술개발을 통해 알루미늄합금 단조부품의 고강도화와 높은 신뢰성을 확보하는 동시에 수송기기의 에너지 절약과 CO2 삭감 등과 같은 사회적 요청에 많은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된다.
- 저자
- Takashi Ishikawa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재료
- 연도
- 2011
- 권(호)
- 61(9)
- 잡지명
- 輕金屬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재료
- 페이지
- 469~474
- 분석자
- 김*태
- 분석물
-
이미지변환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