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논의 잡초관리기술 발전 및 잡초군락 변화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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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에서는 1950년 2,4-D 제초제 사용을 시작으로 1965년 PCP를 사용했으나 NIP, CNP, propanil, prometryn 등 제초제로 대체되었고, 초기에 토양처리와 후기에 경엽 처리하는 체계처리를 사용하게 되었다. 그 후 합제를 개발하여 1회 처리하는 일발제초제를 사용하였고, 제초제 처리를 생력화하기 위하여 10kg/ha 입제 개발, 점보형 입제의 투척살포 기술이 개발되어 실용화되었다.
○ 일본은 1960~1970년대 토양처리제초제의 연속 사용으로 다년생잡초의 분포가 우점하였고, 1980년대 sulfonylurea (SU)계 제초제가 포함된 혼합제인 일발제초제의 사용으로 저항성잡초가 발생되어 문제점으로 대두되었으나 penoxoxsulam, pyrimisulfuron, metazosulfuron, propy- risulfuron이 개발되고 제초제의 체계처리방법에 의하여 저항성잡초를 방제하고 있다.
○ 우리나라의 논 잡초방제 현황도 일본과 거의 비슷한 경향으로 다년생잡초의 우점화, SU계 제초제 연용에 따른 일년생 잡초 9초종, 다년생잡초 2초종의 저항성잡초가 발생되었고 제초제 생력살포기술도 발전되었다. 그리고 우리나라에서는 친환경 벼 재배에서의 잡초방제에 관한 연구가 활발히 진행되고 있는 실정이다.
○ 앞으로 논에서 제초제 저항성잡초의 방제, 논 생태계를 고려한 종합적 잡초관리 방법, 친환경 잡초방제법을 연구하고 잡초의 장기적인 군락변화를 전국적으로 조사할 필요성이 있다고 사료된다.
- 저자
- H Watanabe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바이오
- 연도
- 2011
- 권(호)
- 11
- 잡지명
- Weed biology and management
- 과학기술
표준분류 - 바이오
- 페이지
- 175~189
- 분석자
- 변*영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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