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인프라 산업의 영상기술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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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날 정보화 시대에 최첨단의 정보는 대부분 영상에 의한 시각정보에 의존하고 있다. 그에 따라 디스플레이와 촬상 기기가 동시에 최고의 기술력으로 진화를 거듭하고 있으며 컴퓨터 기술의 발전과 함께 언제 어디서나 소통이 가능한 유비쿼터스 환경으로 한 걸음 나아가고 있다.
○ 마이크로프로세서가 나오고 PC가 처음 출시되던 ‘80년대 초반에는 오늘날의 개인 휴대폰이나 팜탑 컴퓨터는 생각할 수조차 없었다. 그러나 반도체소자 기술의 향상과 기억소자의 발달로 오늘날의 초고속, 대용량의 전자기기들의 등장이 가능해졌다. 그 중 가장 놀라운 발전은 휴대폰과 함께 발전한 촬상 기술이다.
○ 전자기기 중 대중에게 가장 많이 보급된 휴대폰은 마이크로프로세서의 발달로 소형화로 휴대폰 속으로 잠입하여 팜탑 컴퓨터 기능을 가진 스마트폰으로 거듭났다. 이들은 정보화 시대의 주역으로, 또한 영상 문화를 주도하는 사회 인프라로 자리매김하게 되어 21세기 정보통신의 혁명을 이루게 되었다.
○ 우리나라에서 영상 분야의 사회 인프라 기술을 보면, 최근 보이스피싱 등 지능범죄와 관련하여 많은 이슈로 떠오르는 감시 카메라의 활약이 있고, 아직 대중화 되지는 않았지만 원거리 진단과 진단 영상의 공유나 차량의 영상 센서로 사고시의 상황분석, 차량 내비게이션, 지문인식 도어 등이 있다.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에서는 ‘90년대 중반부터 3D TV 및 가상현실, 증강현실 등 고화질 영상시스템 관련 기술을 연구개발하고 있어 향후에도 영상문화 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사료된다.
○ 고화질 영상 시스템은 인간이 마치 영상의 현장에 있는 것처럼 최고의 임장감을 느낄 수 있게 하는 시각 기술이다. 또한, 이러한 영상 시스템은 정보통신, 방송, 의료, 교육, 군사, 산업기술 등 응용분야가 매우 다양하여 차세대 멀티미디어 정보통신 분야에서 공통적으로 요구되는 핵심기술이며 신성장 동력산업으로 급부상하는 기술로서 앞으로 더욱 큰 발전이 기대된다.
- 저자
- Yutaka Satoh, Noriko Shimomura, Masaki Onishi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전기·전자
- 연도
- 2011
- 권(호)
- 65(11)
- 잡지명
- 映像情報メディア 學會誌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전기·전자
- 페이지
- 1497~1503
- 분석자
- 홍*철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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